개헌절 헌정회 회장 정대철 개헌을 위한 복잡한 단계인 '국민투표제'보다 국회에서 개헌위원회를 만들어서 '개헌'의 신속한 추친 위원회 구성하자 하면서 단상에 올라가서 이야기함
조정식국회의장 개헌에 인권부분을 올려야 한다면서 국가 피해자분들 초청해서 한명 한명 언급하면서 개헌의 필요성 강조함. ㅋㅋ '개헌절' 조정식의장님의 개헌의 필요성이 더 가슴에 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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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회는 오늘(1일) 입장문을 내고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은 무엇보다 시급한 국가적 과제”라며 “우 의장과 여야 각 당 대표는 1987년 제9차 개헌 이후 39년 만에 모처럼 찾아오는 개헌의 기회를 잘 살려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제왕적 대통령 권력의 분산을 위한 책임총리제 등 도입, 국회 권력의 내부 분산을 위한 국회 양원제 도입, 중앙 권력의 지방분산을 위한 지방분권·균형발전 강화가 시대적 요청”이라고 했습니다.
또 “헌정회를 비롯한 학계, 시민단체, 지방자치단체, 언론계 등이 적극 주장함으로써 이제는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상당 수준 형성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x.com/simon_s_bed/status/2065074230040186904
https://x.com/ForCheongRae/status/2019441734384586907
https://x.com/hihihihihink/status/2021893850244296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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