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1698?sid=100
[김준일 평론가 (KBS 1라디오 '전격시사') : 대통령하고 정권 바뀐 다음에 이재명 대통령 된 다음에 연락한 적 있냐니까 없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제가 이건 추론입니다만, 나 천하의 유시민인데 연락 한 번 없어, 어? 니들이? (삐져서 그랬다는 겁니까?) 이분이 화가 많이 나셨어요.
[신인규 정당바로세우기 대표(KBS 1라디오 '전격시사') : 유시민 씨가 이렇게 처참하게 좀 몰락해 가는 과정 아닌가 저는 그렇게 봤고요. 은퇴한 정치인이 평론도 은퇴하겠다고 했는데 이제는 다시 어물쩍 복귀를 해가지고 정치 행위를 강하게 하고 있는데 그럼 그 정치 행위의 목적은 뭐냐. 결국에는 김민석 후보와 송영길 후보에 대한 비토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남는 후보는 정청래 후보 하나죠.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 반정부 선동하는 거지요. 일종의 그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대단히 독선적인 오만한 시각일 수 있다 이렇게 봅니다. 당원들이 더 송영길이를 지켜야겠다고 나서지 않을까요?]
[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어제 /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 근데 결국에는 역풍이 될 것이다. 그래서 검찰 개혁도 보완 수사권 완전 폐지도 저는 보완이 될 거라고 보고요. 그다음에 인사와 관련 얘기, 그리고 당무 개입의 이런 얘기들 때문에 오히려 정청래 후보가 낙선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