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에선 친정청래(친청)계 최고위원들이 후보 등록 불가 입장을 낸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민주당 최고위원은 당연직인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제외하면 친청계 3인(문정복·박지원·박규환)과 친명계 2인(강득구·황명선)으로 구성돼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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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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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8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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