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 좀 강경한 조로 말해도 생각이 또렷한게 보이는데
청은 시류에 영합하는 편인게 말을 조금만 해도 보임
김과는 댈것도 안됨 김은 딴지에서조차 말 번드르르하게한다고 함
솔직히 사태가 악화돼서 송이 못나와도 정청래는 토론회에서 발릴수밖에없음.. 사실 2:1이 과분한 존재임
청은 시류에 영합하는 편인게 말을 조금만 해도 보임
김과는 댈것도 안됨 김은 딴지에서조차 말 번드르르하게한다고 함
솔직히 사태가 악화돼서 송이 못나와도 정청래는 토론회에서 발릴수밖에없음.. 사실 2:1이 과분한 존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