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유툽 많이 보는 사람은 알 수도 잇는 백운기의 정어리TV
이 백운기씨에겐 흑역사가 있음
일명 선글라스 백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90454

백운기 보도국장은 누구인가?
이날 오전 백운기 보도국장의 선임 소식이 전해지자, KBS 구성원들은 '선글라스백'을 떠올렸다. 한 PD는 "인사발령 소식을 듣고, 2009년 선글라스를 끼고 김인규 당시 사장의 경호원을 자처했던 백운기 국장의 모습이 떠올랐다"고 말했다. 1985년 입사해 기자의 길을 걸어온 그의 이름이 KBS 사내에 알려진 것은 '선글라스백' 사건 때문이다.
2008년 대선 때 이명박 후보의 방송전략실장을 지낸 김인규씨는 'KBS 사장 김인규'로 2009년 11월 24일 처음 출근했다. 이날, 기자였던 백운기 국장은 검은색 양복 차림에 선글라스를 끼고 김 사장의 경호원을 자처했다. 당시 KBS 구성원들은 '낙하산 사장'이라며 김인규의 출근을 저지했지만, 백 국장은 김 사장을 엄호하며 이를 물리쳤다.
백 국장은 이튿날 김 사장의 비서실장에 임명됐다. 백 국장의 '김인규 사장 엄호'는 오래전부터 계속됐다. 백 국장은 2008년 8월 정연주 당시 KBS 사장이 강제로 해임된 후 '김인규 사장설'이 거론되자, 사내게시판에 '내가 본 김인규 선배'라는 글을 올려 "KBS에 대한 사랑만큼은 금메달을 한아름 안겨줘도 부족함이 없을 사람"이라며 노골적으로 찬양했다.
이랬던 인간임 ㅋㅋㅋ
선글라스백 기사검색해보면 요새 유툽 자주 보이는 정상근기자가 오마이뉴스 재직 시절 쓴 기사도 나오네

이런 박근혜 찬양 논평도 냈었고...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151
근데 굥정권 때 방송에서 퇴출됐다고 갑자기 민주진영 스피커로 돌변하고 지금 정어리TV 영업중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