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SMVZouJt39E?si=KSti3xWEqUvkr0HH
41:30 부터 보면 됨
민주당의 코어 지지층은 축이 여러개가 있어요. 하나는 4050 또다른 한축으로는 2030 여성들이 아주 강한 우리 코어 지지층이에요
조국이랑 합당하자는 이야기는 뭐냐면은 성비위 처리 못한 정당이랑
친구니까 합당하자는 이야기가 돼요. 그래서 그분들은 싫어해요
두번째는 자당의 지도부 출신 여성 의원이 성희롱 당하고 그러는데
딴지 이용하는 그분들한테 말 한마디가 없어요 그거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리고 보완수사권 다루는 방식한번 보십시요.
요번에 폭발하게 된 계기는 장윤기 사건인데 피해자가 여고생이고 혐의가 강간살해 혐의에요
여기에 대해서 보완수사권 노래 부르는 사람들 말중에 인권이라는 개념이 안보여요
구: 이런일은 자주 일어난다는 식으로 말하잖아요 심지어는
피해자라는 사람들한테 이입하는 모습이 전혀 안보여요.
그런데 2030여성들은 아니거든요. 그 여성들을 가족으로 두신분들도 아니거든요
저런일을 당했는데 경찰에 의해서 사건이 암장된다고? 국가 권력에 의해?
이런 문제로 바라봐져요 그러니까 빨리 대안을 내놓으라고 하는거에요
그러니까 너무 쉽게 또다른 지지층인 2030여성들을
뒷전으로 몰아내고 있다는걸 머리속에 아에 인지도 없는거에요
그러니까 자기들은 이런거야. 남태령 시위하거나 이럴때 그냥 치어리더처럼만 동원하는거에요
신: 필요할때만 써먹는거에요
정말 뭐 기특하다. 뭐 이러다가 막상 권력을 획득하면 자기들끼리만 해야되는거에요
이부분에 대해서 대통령께서는 저는 알고 있다고 생각해요 미프진에 대해서 막 이야기해요
근데 그 이야기 정치적으로 되게 부담스럽거든요
왜냐면 종교에 문제 같은게 있기 떄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시잖아요
이 구조적 문제 코어 지지층에 대한 어떤 상황 이런거는
거기 계신 소위 개저씨들보다 대통령이 훨씬 잘 보고 계세요.
이유진기자: 미프진 이야기도 해주셨는데 현장에서 봤을때
성평등가족부를 향해서 이 이야기를 먼저 꺼내셨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때 어떤 말씀을 하셨냐면 나에게 문자가 왔다 말하시면서
2030들 여성들 사이에 이런 의견이 있고 정부의 무책임속에
국민들이 힘들어 하는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를 먼저 꺼내셨거든요.
어떤 지지층에 어떤 요구를 하는지를 알고 있다.
2030여성들도 놓치면 안된다는 인식을 하고 계셨다.
다만 이걸 대통령만 들여다볼게 아니라 다 같이 봐야 되는 부분인데
이런 말씀도 하헌기 평론가만 하시는거처럼 이야기 하는곳이 없어요
하헌기: 제가 왜 오죽하면 이러냐면 선거가 끝나면은 늘 2030 이런 이야기를 해요 저희 당에서
근데 거기 함의가 있어요 이대남 어떻게 하냐는 이야기에요. 이대남 타령이에요 이대남 타령
사실 이분들 논리가 그렇잖아요 우리 코어 지지층 잘 잡아 놓고 확장을 해야되는거 아니에요. 이분들 논리면
근데 우리가 2030 여자들을 이렇게 대하는데 선거 끝나고 난 뒤에
이 사람들은 집토끼니까 이대남이대남 타령을 하면 빡이 치겠어요 안치겠어요
대면 하는 인간들이 하나도 없어.
이사람들은 민주당이 예뻐서가 아니라
그냥 대통령 때문에 우리한테 지지를 보내고 계시고 있는거거든요
신인규: 정확하게 말하면 국민의힘 때릴려고 민주당 들어서 쓰는거죠
감명 받아서 타이핑 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