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께서는 모든 회의를 생중계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인기가 없거나 논쟁적이더라도 반드시 필요한 과제는 회피한 적이 없습니다. 부동산이나, 세제, 노동개혁, 장기채무 같은 민생 과제들이 특히 그렇습니다. 오히려 이런 논쟁적 과제들을 대통령에게 떠넘기고 아무 역할도 안 하고 있던 것은 당 지도부입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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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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