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정청래후보가 지선 되돌아보며 후회하는 점 얘기하다 평택을 후보 내지 말았어야 했다는 말에 대해 낙태비유 했는데 왜 그랬음?
송영길)
비유는 논란이 있을수 있지만 존재를 부정하는거잖냐
지금 현재 지역위원장인데, 그분을 지지하고 어제도 전주, 천안 다녀왔는데 너무 안타까워서 전주에 계셨던 분인데 8일동안 평택에 가서 방을 얻어놓고 김용남후보를 지지를 위해 뛰었다고 한다
정정래 얘기를 듣고 정청래가 다시는 당원주권 얘기 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그분을 지지한 수많은 당원에게 찬물 끼얹고 김용남의 존재자체를 없던것처럼 부정하는것이라 보는것이기 때문에 적절치 않다본다
털)
그렇게 이해했으면 그런말 할수 있다고 보는데, 김용남을 공천한것을 후회한다고 했다면 그런말 할 수 있지만 그자리는 어떤 후보든 공천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귀책사유가 있는 사고지역의 무공천원칙을 말하는 것
또하나는 민주진영 잠재후보 대선후보를 한사람이라도 더 키웠어야 한다 플랫폼 입장에서는, 그런말을 한거라서 딱맞는 비유는 아니지 않나?
김용남 공천을 후회한다는게 아니라 누구든 공천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다른말 아니냐
송영길)
아니다 얼마나 무책임한 일이냐
털)
그때 무공천했어야 하는 판단이 잘못된거다?
송영길)
저는 공천했어야 한다고 본다
털)
본인이었으면 평택을에서 어떻게 선택했을까?
송영길)
저는 공천해서 평택을에서 이겼어야 한다
그 전에 조국은 부산으로 유도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털)
조국이 애초 부산 선택하려 했는데 조국이 평택을 고집한게 아니라 민주당쪽에서 조국에게 부산에 나오지 말라고 요청했다는거다 사연은
송영길)
사정은 모르지만 모든 당의 문제는 대표가 책임지는거 아니냐
부산에서 대표의 동의없이 출마하지 마라는 의사가 전달됐겠냐 조국에게?
그렇게 했으면 왜 평택에 공천했냐?
부산에 나오지 말라고 했으면 다른 대안을 제시했다는거 아니냐
털)
부산에 나가지 말고 다른데 가라가 아니고 부산에는 나오지 말라고 했다는거
송영길)
그런말이 어딨냐
아예 나오지 말라는 말이랑 똑같은거지
그렇게 부산에 나오지 말라고 했으면 다른데를 대안을 제시했을거 아니냐 민주당측에서
털)
대안 제시가 아니고 민주당에서는 부산에는 나오지 말라...
송영길)
언제부다 조국당 대표가 민주당 당원이냐
민주당이 지시한대로 따르고있냐
털)
그건 따랐다기 보다 민주당 사정이 그렇다면
송영길)
내부 사정은 자세히 모르겠으나 제가 느끼는 안타까움은 한동훈이 정치검찰의 핵심인데 타워팰리스에서 살던 사람이 자기 고향 부산까지 내려와 싸우겠다고 놔두고 당선되서 한동훈이 어떻게 하고 다니느냐
한동훈하고 제대로 토론하겠다고 붙는 사람도 없지 않냐 민주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