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와 지도자가 논쟁을 할 수는 있지만 끝까지 뜻이 다를 때는 지도자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 이것은 내 조직운영의 대원칙이기도 하다." 2007년 8월 대선예비후보 유시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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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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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29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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