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같은 부류는 내가 일부러 찾아서 친하게 지내지 않는 이상 내 주변에 없을것 같은데
조욱은 자연스럽게 친구 무리에 겨들어와서 정상인척하다가 어느순간부터 친구들 사이 이간질하고 깽판치고
그래도 친구라고 흐리눈 해줬는데 정도를 넘어서서 뭐라하는 친구 나타나면 피코질 ㅈㄴ하면서 본인 지적한친구 주변에 소문나게 입털고 다니고
이런식으로 극혐짓 골라 하는 그런 인간상이라 갈수록 거부감 겁나 심하게 듦
털같은 부류는 내가 일부러 찾아서 친하게 지내지 않는 이상 내 주변에 없을것 같은데
조욱은 자연스럽게 친구 무리에 겨들어와서 정상인척하다가 어느순간부터 친구들 사이 이간질하고 깽판치고
그래도 친구라고 흐리눈 해줬는데 정도를 넘어서서 뭐라하는 친구 나타나면 피코질 ㅈㄴ하면서 본인 지적한친구 주변에 소문나게 입털고 다니고
이런식으로 극혐짓 골라 하는 그런 인간상이라 갈수록 거부감 겁나 심하게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