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김어준을 그렇게 칭송하고 자기랑 생각이 똑같다고 하더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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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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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플레이어 되기는 싫고 뒤에서 조정하고 싶은거였나봐 자기 맘대로 안되니 삐져서 맨날 이상한 이론 가져오고
유시민도 이정도의 영향력은 없었던거 같은데 내란 이후로 사람들이 우쭈쭈해주니 원래도 비대했던 자아가 이제는 터질것 같이 위태롭다
뭔소리를 하는지 모르겠고 이런말에 호응하는 인간들도 이해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