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대통령을 존중해야 한다
우리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보고 말을 듣잖냐
그걸로 판단을 해야한다
공개적으로 볼 수 있는 대통령의 모든 말과 행동에서 느낀거고 이거에 대해 저는 비평의 무대에서 정치인 이재명 지지했기 때문에 그때 이재명 들으라고 비평하는게 아니고 시민들이 들으라 비평하는거다
지금 저의 책무는 시민들에게 얘기하는거다
저는 그게 책무라고 보고, 만나서 얘기한다는건 대통령 무시한다고 본다
소통되고 있지 않고 만날 생각도 없고 대통령 들으라고 비판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본 사실, 현실이 무엇인지 시민들에게 말씀드리는거고 이것을 전제로 결국 국민이 나서서 바로잡지 않으면 바로잡을길이 없라고 말씀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