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8월 전당대회에서 선호투표제를 처음 도입하는 가운데 당대표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에서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위를 기록한 것으로 15일 나타났다.
스트레이트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1~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은 김민석 40.0%, 정청래 28.2%를 선택했다.
뒤를 이어 송영길 의원 12.3%, 고민정 의원 4.3%, 그 외 인물 1.5% 순이었다.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8.9%, '모름'은 4.8%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48436?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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