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8553
이 명(明)이라는 건 대통령님의 '명' 자를 따고 청(淸)은 정청래 대표의 '청'을 떼서 하는 것 같은데 이거야말로 이른바 정청래 대표가 자기 정치를 했다는 프레임을 만들어서 공격을 하기 위한 정치적 목적이지 제가 근거를 한번 대보라고 그런 말씀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요구를 합니다. 아니, 구체적인 근거를 한번 대보십시오. 대통령님 순방 가셨을 때 어떤 당의 정책이 발표되거나 심지어는 법사위에서 어떤 의결이 되는 과정에서 국민의힘 의원들과의 충돌이 생깁니다. 그러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개혁 입법을 처리할 때 검찰 개혁이 됐든 간에 하다 보면 충돌이 생깁니다. 그러면 그쪽 진영이나 그리고 공격을 날이면 날마다 일삼는 사람들은 뭐라고 하냐면 이것도 정청래가 시켰다. 아니 법사위원장이 상정해서 처리하는 걸 무슨 당대표가 시킵니까? 굳이 따지면 그러면 원내대표가 시켰다고 공격을 해야죠. 그래서 앞뒤가 안 맞는 얘기를 가지고 공격들을 많이 하는데요.
저는 특히 우리 이재명 대통령님이 우리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이십니다. 그러면 민주당의 구성원들은 모두가 친이재명입니다. 그거 안 할 사람은 당을 나가야 됩니다. 있을 필요가 없어요. 우리 대통령님이시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이기 때문에 모두가 친이재명이고 친명일 뿐입니다. 그런데 지금 본인은 무슨 이렇게 하는데 글쎄요. 한번 그렇게 주장하시는 분들 나중에 끝까지 어떤 태도를 보일지는 저도 한번 보겠습니다마는 한민수는 끝까지 의리를 지킵니다. 그리고 그런 식의 표현으로 자꾸 상대 공격하지 마시고 당권 주자가 됐든 최고위원 주자가 됐든 저는 본인 얘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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