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목소리를 당의 중심에 두자는 최소한의 제도조차 거부하며 무슨 당원주권을 말하고 당의 미래를 말할수 있나? 청년의 손을 뿌리친 결정에 동참한 분들은 당원주권을 말할 자격도 당의 미래도 말할 자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