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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가 되면 그럴수 있음
저는 나름대로 자기객관화 장치하고삼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전 저를 대선후보로 보지 않는다
당대표 하며 다시 당대표가 되더라도 난가병에는 걸리지 않겠다
1년동안 저의 의지와 진정성과 관계없이 뭐만 하면 연임하려고 그러지 다 그렇게 공격함
당대표직 이용해서 대선 출마하지 않겠다고 말했음 좋겠다 몇명에게 조언 들었는데 처음엔 웃었다 싫다고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김칫국부터 마시는거 아니냐 뜬금포냐
해야겠다 생각한게 다음에 당대표가 되는 순간 여당에서 당연히 대선주자 급으로 가고 여론조사에 나올거다
그러면 2년동안 지난 1년동안 연임할거지로 시달린것 처럼 뭐만하면 대선행보 하는거지 하며 시달릴거다
나는 순수히 당대표직만 하고 대선승리 기획자가 되겠다 하는게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