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선호투표로 결정됐으니 그건 제입으로 두번다시 말하고 싶지 않고
오면서 페북에 글 썼는데 보완수사권 의총장 끝까지 앉아있었음
두시간 좀 넘게했는데 정말 심각하다
갑자기 왜 이런 분위기가 됐는지 저는 너무나 이상하고 당황스럽다
이전까지 그런 분위기 없었고 반대얘기 하려면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못하는 분위기
오늘은 보완수사권 폐지 하자는 얘기하는게 굉장히 용기를 내야하는 상황
김용민이 마지막 발언하며 경찰이 문제있다 하더라도 검사에게 수사권주는 방식으로 가면 안된다
수사권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모색해야지 이렇게 하면 안된다 했는데, 저도 발언할까 하다가 후보이기 때문에 듣고만 있었는데 거의 뭐 어떻게 이렇게 분위기가 갑자기...
한두명빼고 다 전면폐지 안된다는 분위기 였음
왜 이렇게됐지?
밥차)
두가지만 물어봤을거 같다
당신들이 후보경선 나왔을때 총선때 그때도 검찰개혁, 보완수사권에 대해 물어볼때도 이럴거냐
집권초기 대통령 당선 직후 의총에서 얘기하자고 했을때도 이렇게 말할거냐
정말 비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