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장예찬 입에서 첨이자 마지막으로 나온 가치 있는 말이 떠올라 https://theqoo.net/politics/4279345355 무명의 더쿠 | 19:01 | 조회 수 328 위가양대위선의 가발을 쓴 양심의 대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