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김보미편 봤는데 재밌는 부분도 있지만 https://theqoo.net/politics/4279033387 무명의 더쿠 | 07-14 | 조회 수 1269 양비론처럼 말해서 좀 그렇네 김민석 송영길 정청래 다 386이다 그만할때 됐다 계파싸움 하는거 아니냐 나는 계파가 없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걍 모두까기 역할하려는듯 시류를 엄청 잘 파악하는 정치인은 아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