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출마 메시지, 선명한 개혁적 성향과 어젠다 분명히 던졌다
- 정청래 '사심 없이 당대표직 수행' 이낙연 과거 전철 밟지 않겠다는 뜻
- 이 대통령, 계엄·내란 극복 과정서 대선 나간 것... 정청래가 이재명 저격한 것 아냐
- 정청래 '정권은 짧다' 발언... 이 대통령 겨냥 절대 아냐... 메시지 약간 실수
- 조국혁신당과 합당으로 갈 수밖에 없다... 과정서 간극 넓히면 안 돼
- 조국혁신당 합당? 민주당 당원들의 상당수도 반대하는 분들 있다
- 조국 메시지, 매우 부적절... 2030 청년들이 민주당 떠날 수 있어
- 작년 당무위의 '선호투표제 의결', 잘못되지 않았을까 생각
- 당대표 선거 직전에 룰 바꾸나... 잡음 없는 '결선투표제'가 맞아
- 보완수사권 다시 살리는 방향 맞지 않아... 수사·기소 분리 원점 재논의하는 것
- 0.0001%도 되지 않는 정치인 사건 놓고 검찰 개혁 해서는 안 돼
- 법사위원장 자리를 어떻게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에 넘겨주나... 불가능한 주장
- 장동혁 팻말 장외 정치·징계 정치, 국민의 민심으로부터 계속 멀어지고 있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79083?sid=100
친청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