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전부는 아닌데 일부분이 될수는 있겠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으로 이어지는 사실은 한뿌리 공동체인데 어느 순간부터 뿌리를 자르려고 하는거 아니야? 이런 의심이 생기기 시작한거다
대표적으로 저는 예를 들면 문조털래유 이것이 그리 심각한 문제일까?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것이 점점 커지고 그러다보면 전통적인 지지층 사이에서는 이상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아무래도 그런 우리 전통 지지층을 분열시키는 그런것이 주류가 되면 안되겠다 그런 생각을 당원들이 하고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
털)
그걸 막고 코어지지층을 붙들 적임자가 왜 본인임?
텅)
제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민주당에 입당해서 한번도 떠나본적도 없고 10년전 컷오프 공천탈락 했어도 민주당 깃발을 지키고 총선 승리의 재물이 되겠다며 백의종군 선언하고 더컸유세단 이끌며 지원하지 않았냐?
그런것이 저도 짙은 기억으로 남아있지만 민주당 전통적인 당원들에게 그것이 아로새겨져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한다
저의 20년간의 민주당과의 생활이 함께 동고동락 해온 민주당원들의 생각일것이고 저 자체가 핵심코어지지층 중 한명이기 때문에 가장 심리적으로 일체감, 연대감이 있지않나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