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실제로 그게 더 컸다
헌날)
결국 내가 안나서면 그것이 우리 진영에서 무너지겠다 느꼈는듯
정청래)
이 잔을 내가 또 들어야겠다
누가 나에게 이 길을 가라하지 않았지만 인정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 일종의 거룩한 사명감 그런게 있었음
컷오프때 아파트 1층 농구장에서 별을 많이 봤는데 이번에도 많이 봄
지선과정에서 컷오프때 거의매일 4년 별을 많이 봤는데 나는 어느별에서 왔나, 나는 왜 이런 고통을 받나 햤는데 최근 몇달 동안 별을 많이 봤음
평생 별이나 보고 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