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당대표 되고 얼마 안있어서 당대표 사퇴해라 물러가라 데모도 있었음
연임에 대해 생각한적도 있었음
어느 순간부터 연임하려고 하지? 하며 포커싱이 됨
그 과정이 당대표 수행하는데 굉장히 힘들었음
최고위 공식발언 빼고는 지면 인터뷰도 안함
말 아껴야 한다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이다
인터뷰하면 아무래도 자랑, 업적, 성과를 얘기해야 함
그것이 죄송스러운 일이라 실제로 안함
새날, 겸공은 최소한으로 한것
어느순간부터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저로 인해 민주당을 지지하고 민주당에 남아있고 그런 나름대로 세력이 있어지더라
문닫고 나가면 이거 어떡하지 이분들? 이런 책임감 들기 시작함
문조털래유가 상징하는 바가 큼
문조털래유 욕하는 사람들이 당의 주류가 되고 당을 장악하면 총선, 대선 희망이 있나?
이런 생각들이 떠오름
머리속에 연임 없었는데 연임이 아닌 당이 이렇게 가면 안되는데...
또 하나는 당대표에 대해 과도하게 흔든다는 생각이 듬
당대표 흔드는 건 못났든 잘났든 개인의 손해가 아닌 당 전체의 손해
지선전부터 전당대회 염두해둔 발언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심지어는 당대표로서 지선 선거운동 지원유세 가는 것 지극히 상식적인 것
근데 정청래가 자신 연임위해 선거운동 다닌다는 식의 공격이 들어옴
어디는 가고 어디는 가지마라 그런게 어딨음?
오라는데 다 못가서 미안한건데
뭔가 이상하게 돌아간다 생각해서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생각해서 오늘 출마선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