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793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13일 8·17 전당대회에서 연임에 도전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기자회견 직후 백브리핑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한 질문에 "전면 폐지는 일점일획도 변경될 수 없다"며 "100% 제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김민석 전 총리의 '5월 처리 제안설'에 관해서는 "전화 받거나 만나서 얘기한 사실이 없다"고 재차 일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