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당내선거 관련 책임지고 이언주의원만 사퇴. 한명선. 강득구의원 불출마 선언을 했지만
정청래계는 여전히 최고위 지키면서 감나라 배나라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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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지방선거 경선에서는 깜깜이 경선과 ARS 시스템 오류 등의 문제가 제기됐다”며 “누구보다 당원주권을 강조하는 민주당에서 이런 말들이 더 이상 경선을 설명하는 표현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권리당원·후보 경선 결과 투명 공개 ▲시민참여경선 검증 ▲여론조사업체 관리·검증 대폭 강화 ▲후보자 검증권 보장 ▲중앙선관위 당내 주요 선거 위탁 운영 검토 등 5가지를 요구했다.
이 의원은 “당원에게 투표권만 부여하는 것으로 당원주권이 완성되지 않는다”며 “민주당의 혁신은 투명한 경선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