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출마 선언을 최대한 늦춰 잡음을 최소화하고, 지난 전당대회에서 효과를 봤던 ‘약자 마케팅’을 펼쳐 지지층 결집을 노리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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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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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poiuuiop000999/status/2076285514983018549?s=20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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