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를 기다리는 사람중에 한명이 추미애임.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1151600001
"확인 결과 해당 사건은 기소중지 상태이며, 기소중지는 수사 종결이 아니라 피의자의 소재 불명 등으로 수사를 진행할 수 없어 수사가 일시 중단된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라며 "이를 무혐의 종결로 포장한 것은 유권자의 선택을 오도하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후보자와 관련된 정확한 정보 제공은 공정한 선거의 기본 원칙인 만큼 철저히 수사해 진상을 규명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추 후보는 지난달 27일 TV토론회에서 자신의 아들이 카투사로 복무하던 당시 보좌관 연락을 통해 종료된 병가를 연장했다는 의혹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통역병 선발 당시 청탁이 있었다는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의 의혹 제기에 "모두 근거 없는 주장으로 명예훼손", "이미 무혐의로 끝난 사안" 등의 해명을 내놓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