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때 마다 국가의 여당인데 꼬라지가 동네 노인정만도 못해서
막 가슴이 찢어질거같고 눈물이 주륵주륵 떨어져서 돈 천원도 아까워서 당비를 못 내겠어
사실 저번달에 지선 망했을때 막 누가 심장을 부여잡 는 것처럼 찢어질 거 같더라
진작에 이렇게 될 줄 알았는지 가슴이 너무 아리고 눈물이나..
민주당사에 누군가를 줘패야 할 사람이 있는 것 처럼 아니, 일단 만나서 누구든 줘패야 하는 것처럼?
너무 화나고 혈압오르는 그런 감정의 소용돌이가 마구 치는 느낌이 야..
나 왜 그런걸까? 전생에 동학농민운동에 뛰어든 백성.. 뭐 그런거였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