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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매불쇼 영상인데 이건 너무 유익한 것 같아서 봤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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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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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한 작가 초대해서 얘기하는 건데

내용이 너무 유익함 (한국의 미래를 말하는데 단순히 한국 최고가 되자가 아니라 한국의 역할을 설명해주는데 정말 좋더라. 정치인들도 꼭 좀 봤음 좋겠어)

 

영상 보기 싫은 덬들도 있을 것 같아서 요약본과 스크립트도 올려 놨어

매불쇼 안 보는데 한국의 미래와 관련된 초대석 있는 것들은 종종 찾아보거든

내용이 좋아서 가져왔으니까 시간되는 덬들은 한번 봐봐

 

https://www.youtube.com/watch?v=ZBCr5PB_tlQ&t=1610s

 

<요약본>

한국이 세계를 이끌 절호의 찬스는 무엇인가?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이 문명 대전환과 맞물리며 새로운 표준 모델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양국의 한계로 인해 발생하는 빈 공간을 한국이 선점할 기회가 왔다는 것입니다.

 
 
 

 

 

 

1. 한국이 세계를 이끌 절호의 찬스: 문명 대전환 시대의 새로운 표준 모델 경쟁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이 문명 대전환과 맞물리면서 새로운 표준 모델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양국의 한계로 인해 발생하는 빈 공간을 한국이 선점할 기회가 왔다는 분석이다. 이는 단순히 국가 간의 경쟁을 넘어, 새로운 문명의 패러다임을 누가 먼저 만들어내고 전 세계에 확산시킬 것인가에 대한 싸움이다.

 

1.1. 문명 대전환과 패권 전환의 동시 발생

  • 현재는 산업 문명에서 새로운 문명으로 전환되는 시기이며, 동시에 패권 국가도 전환되는 매우 특이한 시기이다. 

  • 과거 산업 문명 시대에는 패권이 자연스럽게 이동했지만, 지금은 문명 전환과 패권 전환이 겹쳐 일어나고 있다. 

  • 미국과 중국의 경쟁 본질은 새로운 문명의 패러다임을 누가 먼저 만들고, 그 운영체제(OS)를 전 세계에 깔아 기준점으로 만들 것인가에 있다. 

  • 200년 전 미국이 만들었던 산업 문명의 표준 제도를 전 세계가 따라했던 것처럼, 새로운 표준 모델이 곧 승자를 결정하게 된다. 

 

1.2. 미국과 중국의 새로운 표준 모델 경쟁

  • 중국의 경쟁 방식:

    • 중국은 중국 공산당이 주도하여 '중국 제조 2025', '중국 표준 2035'를 거쳐 2049년 넘버원 국가가 되겠다는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 

    • 중국 공산당은 지방 정부와 기업들을 모두 끌고 가며 목표 달성을 추진한다. 

  • 미국의 대응:

    • 중국의 일사불란한 추진력을 보며 미국은 패배를 직감하고, 정치인들에게만 맡겨두어서는 안 된다는 위기감을 느꼈다. 

    • 실리콘밸리의 일부 인사들(피터 틸, 알렉스 카프, 일론 머스크, 제이디스 밴스 등)은 정치인들에게 나라를 맡기는 것이 실패라고 판단하고, 서부에서 새로운 미래 OS를 만들어 워싱턴에 심겠다는 작전을 짰다. 

    • 이들은 2036년까지 새로운 모델을 만들려고 하며, 이는 중국의 2035년 목표와 맞물려 앞으로 10년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1.3. 미국과 중국의 한계점

  • 미국의 한계:

    • 동부 엘리트들의 강력한 힘: 지난 200년간 미국을 경영해 온 워싱턴의 정치 엘리트들은 여전히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 일론 머스크가 1년도 안 되어 쫓겨난 것은 정부 공무원들의 저항 때문이며, 디지털 거버넌스로의 전환은 공무원의 필요성을 줄이기 때문에 정치 기득권들이 강력하게 저항하는 결과이다. 

    • 전통적인 금융 세력: 뉴욕 월스트리트로 상징되는 금융 세력은 실리콘밸리의 크립토(기존 은행이 필요 없는 금융) 움직임에 저항하며, 이는 동부 엘리트와 서부 엘리트의 싸움으로 미국 2.0 경쟁의 양상으로 나타난다. 

    • 이데올로기적 갈등: 하버드대나 뉴욕타임스로 상징되는 자유주의 세력과 피터 틸 등 자유지상주의적 또는 전체주의적 측면을 가진 세력, 그리고 종교를 소환하는 신전통주의 세력 간의 갈등이 존재한다. 

      • 제이디스 밴스는 종교적 퍼포먼스를 통해 대통령까지 가려 하며, 이는 피터 틸이 20년 전부터 준비해 온 '거버넌스는 알고리즘으로 한다'는 비전과 연결된다. 

    • 이러한 동부 엘리트들의 저항으로 인해 미국은 200년 전 모델에서 벗어나기 어렵고, 마치 앙시앙 레짐(적폐)처럼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 중국의 한계:

    • 중국은 2035년까지 나름의 OS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지만, 미국이 100년, 200년 전에 가졌던 '소프트 파워'가 부족하다. 

    • 많은 나라들이 미국식 제도를 따라갔던 이유는 그 제도가 근사하고 멋있으며 미래적으로 보였기 때문인데, 중국은 아직 이러한 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 감시 체제와 흡사한 국가 경영 OS를 효율적으로 작동시킨다고 해도, 한국, 일본, 유럽, 아시아의 많은 나라들이 이를 매력적으로 느끼고 따라갈지는 미지수이다. 

    • 결론적으로 중국 모델은 전 세계적인 표준 모델이 되기 어렵다. 

 

1.4. 한국에게 열린 기회: 빈 공간의 선점

  • 미국은 내부 갈등으로 인해 앞으로 10~20년간 분열이 봉합되지 못하고 지지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 중국은 일사불란하게 나아가겠지만 세계적인 매력도가 떨어져 따라가는 나라가 많지 않을 것이다. 

  • 이로 인해 앞으로 10~20년 동안 '빈 공간'이 생겨날 것이며, 한국이 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 한국의 강점:

    • 디지털 문명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제조업, IT, AI 등 모든 요소(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다. 

    • 미국은 제조업이 없기 때문에 중국을 이기려면 한국과 협력해야만 한다. 

  • 한국의 선택지:

    • 미국과 협력하여 중국과 경쟁하는 하위 파트너로 갈 것인가? 

    • 자체적으로 새로운 모델을 만들 것인가? 

  • 한국은 내부적으로 제조업, IT, AI를 모두 갖추고 있어 미래 거버넌스를 만들고 미래 도시를 실험해 볼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1.5. 낡은 제도의 한계와 디지털 문명 시대의 새로운 거버넌스 필요성

  • 현재 한국 정부의 운영 방식은 200년 전 미국이 만들었던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등의 시스템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 이러한 200년 전 모델은 디지털 사회로 급변하는 현실과 맞지 않아 곳곳에서 오작동하고 있다. 

    • 미국 역시 이러한 낡은 제도로 인해 트럼프와 같은 아웃사이더가 팬덤을 통해 권력을 잡을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한다. 

  • 디지털 사회에 맞는 정부 운영 체계는 아직 어느 나라에서도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 한국은 기술 친화적인 국민들이 많고, 전 국민 차원의 디지털 전환이 이루어진 나라로서 디지털 거버넌스를 가장 먼저 실험해 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 중국은 이미 지방 정부에서 AI를 활용한 행정 실험 등 디지털 거버넌스를 시도하고 있으며, 이는 정책적 퍼포먼스가 좋게 나타나고 있다. 

    • 하지만 중국 모델은 다른 나라들이 필요로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1.6. 한국의 잠재력과 리더십의 부재

  • 현재 대한민국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고 주목받는 나라가 되었으며, 서울은 제국적 아우라를 풍기는 코스모 도시가 되었다. 

  •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선진국적 마인드를 장착하고 새로운 거버넌스를 실험해 볼 수 있다는 자의식을 가진 리더십은 아직 등장하지 않았다. 

  • 민간에서는 K팝의 성공처럼 세계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으며, 정치, 경영, 행정 역시 이러한 마인드가 필요하다. 

  • 과거의 리더십에 갇혀 싸우는 대신, 미래를 향한 큰 사이즈의 이야기를 해야 할 때이다. 

 

1.7. 기술 민주주의와 기술 공산주의의 갈림길

  • 미국의 실리콘밸리 인사들은 '기술 공화국'을 표방하며 테크놀로지를 통해 이데올로기를 구현하려 한다. 

  • 반면 한국의 진보와 보수는 여전히 산업 문명 시대의 기준으로 논쟁하고 있어, 10대, 20대, 30대 젊은 세대는 반발할 수밖에 없다. 

  • 한국은 기술 공산주의를 추구하는 중국과 달리, 기술적 민주주의로 진화해야 한다. 

  •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이 30대 젊은 나이에 새로운 나라를 만들었듯, 한국도 젊은 리더십이 새로운 거버넌스를 실험해야 한다. 

    • 과거 조선 시대 과거 제도가 농업 문명 경영의 최고 제도였지만 산업 문명으로 넘어가며 낡은 제도가 되었듯, 현재의 선거 제도는 디지털 문명 시대에 문제가 많다. 

    • 한국은 세상에 없는 새로운 거버넌스를 만들어내야 하며, 이는 한국만이 할 수 있다. 

 

1.8. 퍼스트 코리아: 만국 활계 남조선 정신의 계승

  • '퍼스트 코리아'는 '아메리카 퍼스트'처럼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조상들이 '만국 활계 남조선'이라 표현했던 것처럼 만국을 살리는 계획을 짜자는 정신을 계승한다. 

  • 전 세계가 한국을 주목하고 있는 지금, 이러한 리더십이 한국에서 나온다면 팝 아이돌처럼 주목받을 것이며, 전 세계인이 한국의 대통령 선거 운동을 하러 올 수도 있다. 

  • 과거 케네디, 클린턴, 오바마와 같이 40대 젊은 리더십이 세상을 열광시켰던 것처럼, 한국에서도 그러한 리더십이 나올 수 있다. 

  • 현재 한국 사회는 과거 이야기로 하루 종일 싸우고 있지만, 압도적인 미래로 나아갈 힘과 에너지가 충분하다. 

  • 20대, 30대 젊은 친구들 가운데 미래를 꿈꾸는 이들에게 마이크를 주어야 한다. 

 

1.9. 인재 활용의 중요성과 한국의 미래

  • 네이버 AI를 이끌었던 하정우 수석(77년생)은 구글 딥마인드 CEO 데미스 하사비스(76년생)와 비슷한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노벨상을 받고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하사비스와 달리 한국에서는 큰일을 맡지 못하고 있다. 

  • 아무리 좋은 인물이라도 재래식 정치 시스템에 들어가면 괜찮은 산출물을 내기 어렵다. 

  • 한국은 너무 작은 사이즈의 싸움에 매몰되지 말고, 가슴 벅찬 설레는 이야기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 현재 한국 사회에는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천금 같은 기회가 와 있으며, 이를 위해 옛날 이야기 대신 미래 이야기를 해야 한다. 

  • 한국 전쟁, 군사 독재, 민주화를 경험한 기성세대와 달리, 젊은 세대는 새로운 리더십과 거버넌스를 통해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 

  • 미국이 남북 전쟁을 겪고도 링컨과 같은 포용적인 리더십으로 통합을 이뤘듯, 한국도 내전과 같은 극심한 갈등 속에서 통합을 이끌 리더십이 필요하다. 

  • 매불쇼 시즌 2를 통해 미래를 고민하고, 젊은 세대에게 마이크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 이병한 작가는 귀인과 같은 존재이며, 그의 통찰력은 한국 사회에 큰 각성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머리가 좋고, AI 기술까지 결합되어 그 능력이 증폭될 것이므로, 세상에 없는 새로운 거버넌스를 만들어낼 수 있다. 

 

<전체 스크립트>

압도적 재미 쇼 자, 그러면 오늘 또 아주 흥미로운 주제를 준비를 해 봤는데요 아, 이분의 내용은 굉장히 독보적입니다 >> , 아주 정말 >> 이런 얘기를 다른 데서들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주파수가 우리랑 안 맞는 [웃음]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속 터진다는 분도 [웃음] 많이 계시고요 결국 못 참고 뛰쳐나가는 분들도 계시고요 >> 내용은 좋다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지금 함께 하시죠 >> [음악] >> 퍼스트 코리아 특집 자, 이병안 작가님 오랜만에 함께합니다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 , 반갑습니다 이병안입니다 >> , 근데 우리 작가님은 왜 이렇게 책을 많이 써요? >> 또 썼어요 이거를 뭐예요? >> 직업이 연구하고 공부하고 책 쓰는 거니까 >> 아니, 1년에 그러면 한 몇 건 쓰시는 거예요? 산부작은 지난 2년에 걸쳐서 쓴 거거죠 >> , >> 미국, 중국,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국 >> , 미국 편이 있고 중국 편이 있고 이건 한국 편인 거예요 아 [웃음] >> , 그렇군요 오늘 이제 한국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시는 거군요 >> 한국에 대한 얘기를 하려고 미국, 중국을 먼저 봤던 거 >> , 그런 거예요 아, >> , 결국은 이제 한국이 중요한 거니까 어 좋습니다 그러면 아예 또 내용 모르거든요 [웃음] 자 그러면은 준비한 내용을 저희에게 또 소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내용이 좋다 그리고 지금 시대이 흐름을 우리가 파악을 해야 돼요 >> 자 미용실 원장님 아닙니다 그만들하십시오 자가 주시죠 >> [한숨] >> 그 지난 두 번의 내용을 아주 간단하게 요학을 하고 넘어가야 될 거 같은데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과 중국이 >> 패권 경쟁을 한다는 얘기는 많이 하잖아요 그리고 아마 매블 쇼에도 국제관계 이런 걸로 얘기를 많이 할게요 일반적인 패권 경쟁과 다른 건 >> >> 이게 문명이 바뀌고 있는 거잖아요 바 >> 문명이 되잖아 내가 나한테 맨날 했던 말이잖아 얘는 아주 구등하더라고요 지금 문명의 대전환의 시대라고 맨날 얘기해 줬거든요 얘한테기도 바쁘니까 저 >> 그럼 그동안에는 산업 문명이었잖아요 산업 문명대에도 패권은 이렇게 올마 갔던 거거든요 >> 지금이 굉장히 특이한 시기인 거는 >> 문명의 전환과 패권의 전환이 포개지고 있는 거죠 아, >> 그니까 미국과 중국의 경쟁의 본질은 본질 >> 새로운 문명의 패러다임을 누가 먼저 만들어 낼 건가요? >> 그렇지 >> 그걸 먼저 만들어내는 그 오퍼레이팅 시스템이 >> 전 세계 깔리게 될 거 >> 기준점이 되겠죠 >> 200년 전에 미국이 만들었던 산업 무명의 표준 제도를 >> 그렇지 >> 다 따라했던 거죠 >> 다 따라한 거야 >> 그 경쟁이고 >> 그 표준 모델이 누가 될 것이냐 곧싸움이다 재밌어 그니까 미국이 중국 막겠다 그러고 둘이 싸우고 난리 치는 거야 >> 어 표준 모델 >> 근데 그 경쟁에 주체가 누구냐? 누가 이끌고 가고 있느냐? 하면 중국은 중국 공산당이에요 >> 그렇죠 >> 잘 아시는 것처럼 >> 그 중국 제조 2025를 너무나 잘했고 일사불란하지 그리고 10년 후에는 중국표준 2035를 하겠다고 하고 있고 >>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2049년도에 우리가 넘버원이 되겠다 예 >> 이런 확과 목표가 있는 거죠 >> 목표 있어 이건 무섭다 >> 거기에는 중국 공산당이 이끌고 가는 겁니다 >> 음 일사 불란하다는 거죠 >> 지방 정부와 기업들을 다 끌고 가는 거예요 >> >> 근데 중국이 이걸 너무 잘하니까 미국에서 아 이러면 지겠다 싶은 거죠 >> 네 과거처럼 민주당과 공화당의 나라를 맡겨두면 >> >> 아 이대로 가면 지네 >> 중국한테 지네 그래서 팔란티어 나온다 뭔 말이지 알지? >> 그래서 서부 끝에 있는 실리콘 밸리에 있는 친구들의 일부가 >> 작당 무의를 한 거예요 >> 더 이상 정치인들에게 나라를 맡겨둬서는 실패다 >> 중국한테 필다 >> 예 그니까 그니까 서쪽에서 새로운 미래의 OS를 만들어서 >> 워싱턴에 심어야겠다 >> >> 그 작전을 짠게 피터 틸이고 >> 피터 >> 예 프로그램을 만든게 알렉스 카프고 선봉장이 돼서 이렇게 액션을 취했던게 뭐 이렇게 일런 머스크고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후계자가 제이디스 보는 거죠 어 >> 그니까 제드밴스가 부통령에서 대통령까지 되면 >> 8년을 하면 그게 2036년까지 하는 거예요 >> 2036 >> >> 그러니깐 저들은 2036년까지 새로운 모델을 만들려고 하고 있는 거고요 >> 미국은 >> 중국도 2035가 중국 표준의 목표예요 >> 앞으로 10년 동안 그 경쟁을 하는 거 >> 지금 하고 있는 와중에 있고 네 >> 네 제가 보고데 그 두 나라에 한 개가 있어요 >> , 둘 다 한 개가 있다고 네 >> 일단 미국부터 짚으면 미국은 여전히 >> 동부 엘리트들의 힘이 막강합니다 >> >> 지난 200년 동안 미국을 경영해 왔던 워싱턴의 정치 엘리트들 >> 만만치 않잖아요 >> 그 일러모스크 1년도 안 돼서 쫓겨놨잖아요 >> , 그렇죠 >> 탱이가 밤탱이 쫓겨놨잖아 >> 네 정부 공무원들이 다 저항하는 거거든요 >> 그런이 디지털 거버넌스로 올마가면 >> 공무원들이 별 필요가 없잖아요 >> 그렇지.>> 다 이렇게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국가를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 강력하게 저항하는 거죠 >> 그러면 정치 기득권들이 >> 결국은 기술한테 다 패권을 넘겨 줘야 되니까 저항을 하고 저항한 결과로 일런머스가 빠진 거죠 >> 그렇죠 그리고 뉴욕에는 전통적인 금융 세력이 있습니다 월 스트리트로 상징되 거기에도이 실리콘 밸리 친구들은 크립토로 가려고 하고 있는 거거든요 >> 기존에 은행이 필요 없는 금융으로 가고 싶어 하는 거예요 >> , 은행이 필요 없는 금융 >> 네 그것도 지금 미국의 그 상원 하원에서 치열하게 논쟁 중이에요 >> , >> 이게 동부 엘리트와 서부 엘리트의 >> 싸움이구나 미국 2.0을 둔이 경쟁이거든요 >> , >> 그런게 있고 또 이데올로기적으로는 하버드 대학교나 뉴욕 타임즈로 상징되는 자유주의 세력이 지금 지난 200년 미국을 이끌어 왔던 거잖아요 >> >> 근데이 틸 이런 친구들은 또 다르잖아요 >> 피터티 >> 어떻게 보면은 자유지상주의적인 측면도 있고 >> 음 어떻게 보면은 전체주의적인 측면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 또 어떤 세력들은 종교를 다시 이렇게 소환하는 신전통주의 세력도 있어요 >> >> 벤스가 다음 주에 책이 나와요.니까 >> 공국 250주년을 앞두고 신간을내는 거예요 >> 그게 신앙 고백하는 책이거든요 >> 아 신앙 고백 그 이전에는 백인 노동 계급을 대변해서 부통령까지 갔잖아요 >> >> 그다음에는 종교적 퍼포먼스를 통해서 대통령까지 가려고 하는 거예요 >> 근데 이게 피터이 20년 전부터 준비했던 거예요 >> >> 거버넌스는 알고리즘으로 한다 >> .데 음 자유주의가 해결해 주지 못하는 미국 시민들, 국민들의이 영혼의 갈망은 >> 다시 종교로 이렇게 어워 만져 주겠다 >> 이게 그들의 비전이죠 >> 근데 제가 보기에 쉽지 않을 거라고 보는 거예요 >> , 쉽지 않다고 보는 입장이에요 >> 동부의 엘리트들이 여전히 >> , 힘이 많아 아직도 >> 그니까 저쪽에 보기엔 이들이 앙시앙 내심이에요 적폐 >> 음 근데 적폐의 힘이 세잖아요 >> 우리나라도 적폐 청산이 얼마나 힘든지 지금 경험하고 있잖아요 >> 어려워요 어려워요 >> 200년 전에 프랑스도 그랬어요 1789년도에 프랑스 혁명이 일어났다고 우리는 배우지만 그때 바로 군조재에서 민주재로 간게 아니에요 >> >> 100년도 더 걸려요 >> , 100년 걸렸어 어 기존의 귀족과 왕들의 파워가 한 번에 사라지지 않는 거 아, 그렇지 >> 제가 보기에 미국은 여전히 지난 200년을 이끌어 왔던 세력들이 힘이 만만치 않아요 >> >> 그런 문제가 있고 >> >> 중국은 >> , 중국이 >> 제가 보기에 일사불란하게 갖고 있기 >> 때문에 2035년까지 >> 중국 나름의 어떤 OS를 만들어 낼 가능성이 전 굉장히 높다고 봅니다 >> 아까는 한계가 있다며요? 이제 한 개 얘기할 거기할 거야 예 [웃음] 높은데 높은데 >> 높은데 >> 미국이 100년 전, 200년 전에 이렇게이 과시했던 >> 소프트 파워가 있느냐는 거예요 >> , 중국에 >> 많은 나라들이 미국식 제도를 따라갔던 건 >> 그게 근사하고 멋있고 미래적으로 보여서 그랬던 거거든요 >> 매력이 있었던 거거든요 >> 매력이 있어요 >> 근데 중국은 아직 >> 네 그런게 없잖아요 >> , >> 매력이 >> 그거는 뭐예요? 좀 약간 추상적으로 느껴져 가지고 그게 과연 뭘까? >> 일당이 통하는 >> .>> 감시 체제와 흡사한 어떤 국가 경영 OS를 만들었다고 해도 >> 그게 매우 효율적으로 작동할 가능성은 전 매우 높다고는 보는데 >> 그거를 >> 한국이 따라할까요? , >> 일본이 그렇게 하고자 할까요? >> >> 유럽은 아닐 거 같거든 >> 아시아의 많은 나라들도 >> , 그러니까 뭔가 나라에 대한 매력도가 좀 떨어진다 이건가요? >> 그래서 제가 보기에 >> 그래서 이게 표준 모델이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한국 굉장히 큰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보는 거 같아 이것 때문에 >> 우리나라가 패권 국가가 됩니다, 여러분 [웃음] >> , 패권 국가 매력은 매력이 없번 국가가 될 수 있는 아 반만 년만에 최초의 기회가 온 거예요 >> 국봉 아니죠, 이거? 아 그건 아니고 냉정하게 가셔야 >> 자로서 객관적으로 최대한 >> >> >> 연구를 해 봤더니 그럴 수 있겠다고 보이는 거예요 >> >> 미국은 지지부진할 것이다 >> 미국은 그 두 팀 간의 갈등 때문에 >> 앞으로 1020>> >> 네분 내전이 10살이 이렇게 봉합이 안 될 것이죠 중국은 >> 중국은 >> 일사불란하게 가겠지만 >> 세계적인 매력도가 떨어져 >> 따라가려고 하는 나라가 많지 않을 것이죠 그럼 앞으로 1020년 동안 빈 공간이 생겨요 >> 10년 정도는 빈 공간 >> 근데 디지털 문명을 만들려면 제조업과 ITAI와 이런 것들이 다 있어야 되잖아 우리데요 >> 그래 하드웨어도 돌아가고 소프트웨어도 돌아가고 해 가지고 새로운 문명은 이렇게 작동합니다라는 걸 만들 수 있는 거잖아요 >> >> 중국이 그게 다 있어서 가능한 거거든요 >> 미국은 하나가 없어요 >> 제조 >> 제조가 없죠 그래서 그렇게 우리나라를 오는 거 아니에요 >> 그렇습니다 >> 미국이 중국을 이기려면 반드시 한국과 관계해야 돼요 >> >> >> 근데 우리는 그 길을 갈 건가? 어떤 계 >> 무슨 >> 미국과 협력해서 >> 중국과 경쟁하는 하위 파트너로 갈 건다 >> 지금 빅테크 CEO들이 계속 한국에 오잖아요 >> 그거 꼬시려고 오는 거잖아요 >> , 그 다른 길은 또 뭐가 있어요? 그렇게 갈 것이냐? >> 다른 길은 우리나라가 자체적으로 모델을 만드는 거죠 어 자체 못 >> 사실 내부적으로 다 할 수 있거든요 제조업 다 있고 IT AI 다 있기 때문에 >> 미래의 거버넌스를 한국에서 만들고 그 거버넌스로 작동하는 미래 도시를 한국에서 가장 먼저 실험해 올 수 있는 거예요 >> >> 판교 >> 판교 >> 판교가 IT 기업은 많지만 >> 예 판교시 성남시가 돌아가는 건 미래형 정부 아니잖아요 과거식 정부가 그대로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 네 네 그렇죠 >> 지금 우리나라 정부 돌아가는게 미국이 200년 전에 만들었던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음, >> 그리고 뭐 선과위 헌법 재판소 이렇게 해서 국가를 경영하잖아요 >> 이거 다 메일인 USA예요 >> 음 근데 30년 전에 만든게 아니에요 자금한치 200년 전에 만든 거예요 200년 전 모델 >> 근데 >> 곳곳에서 지금 오작동하잖아요 >> 그렇습니다 >> 입법부에 총선할 때마다 새로운 인물들이 가지만 마음에 안 들잖아요 >> >> 근데 실제로 들어가는 개개인들을 보면 뛰어난 분들이 가거든요 >> >> 근데 가면 왜 >> 그럴까요? >> 제도가 옛날 거구나 >> 예 아, >> 사회는 디지털로 미친 듯이 바뀌고 있는 거예요 아래에는 >> 우리가 국가를 돌리는 건 200년 전 시스템인 거예요 >> 음 그렇네 >> 그러니까 미국도 엉망인 거죠 >> , >> 그러니까 트럼프가 두 번이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거예 >> , >> 기존의 정당의 외부에 있는 아웃사이더가 >> 팬덤을 통해서 국가 권력을 먹을 수 있는게 세상이 디지털화 돼서 그런 거예요 >> 음 음 다른 식으로 얘기하면 디지털 사회에 맞는 정부 운영 체계는 아직 어느 나라에서도 안 나온 거죠 >> , 아직까지는 없어 >> 근데 한국이 >> 한국이 >> 해볼 만한 거죠 >> >> 가장 기술 친화적인 국민들이 많고 어, >> 미국은 실제로 가보면 그 실리콘 밸런 날고 기지만 그 우리가 미국을 생각하면 보통 서북 끝에 있는 LA나 저기 이게 샌프란시스코나 동부 끝에 있는 뉴욕이나 이런 걸 미국이라고 생각하잖아요 >> >> 근데 미국 인구가 35천만인데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은 23개에서 살고 있거든요 >> , >> 예 맞아 >> 한국처럼 디지털 전환이 전 국민 차원에서 이루어진 나라가 별로 없어요 >> >> 그니까 디지털 거버넌스를 가장 먼저 해 볼 수 있는 나라예요 >> , >> 근데 아직까지도 그런 거를 제대로 해보고 있지 못하죠 그거는 중앙정부에서 하기는 조금 부담스럽고 지방 정부에서 먼저 시작하는게 가능하다고 보는 거군요 >> 중국이 다 그런 식으로 하거든요 >> >> 지방에서 그런 걸 실험해 봐요 그 딥시크 아시잖아요 >> 중국은 딥시크를네 >> 지방 정부에 넣었습니다 >> >> 그래서 행정을 AI로 해보고 있는 거 >> , 해보고 있어요, 지금 어 당연히 기존에 당원들이나 공무원들 했던 것보다 정책적 퍼포먼스가 아주 좋게 나와요 >> 좋죠 >> , 그게 지금 있어요? 그 결과물이 >> 그런 거 중국은 이미 많이 하고 있어요 >> 근데 그거를 다른 나라가 가져가겠냐는 거죠 >> , 중국 모델은 우리가 필요 없습니다 >> 네 근데 지금 전 세계적으로 >> , >> 가장 사랑받고 주목받고 있는 나라가 >> >> 대한민국이잖아요 >> .요 요 지금 팟방에 있는 홍대를 왔다 갔다 하면 요즘엔 한국인 반, 외국인 반이잖아요 진짜 외국인이 동네는 외국인 정말 많아요 >> 제가 여기 오기 전에 저기 광화문에 있다 왔는데 거기는 외국인이 7알이고 한국인이 3활인 거 같아요 그래요 그니까 사실 이런 풍경이 연출된다는 건 서울은 이미 대한민국의 수도라기보다는 >> 제국적 아우라를 풍기는 코스모 도시가 된 거거든요 >> .데 어데 >> 그런 나라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진국적 마인드를 장착하고 있는 리더십이 아직까지는 등장하지 않은 거예요 >> >> 우리나라가 가장 먼저 아직이 세상에 없는 어떤 거버넌스를 실험해 볼 수 있는 나라야라는 자의식을 갖고 있는 >> 리더들이 아직 >> 안 나온 거예요 근데 저는 민간에서는 꽤 나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 민간에는 있어요 예를 들면요 K팝이 세계를 저렇게 장악한 건 >> >> 세계적으로 사고하고 있기 때문이거든요 >> , >> 멤버들을 한국인들만 뽑지 않잖아요 >> , 그렇죠 >>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들을 다 이렇게 뽑아서 최고로 트레이닝을 해서 >> 최고의 음악으로 세계 시장에 팔잖아요 >> 음 음 >> 한국은 사실 이제는 정치도 경영도 행정도 그런 마인드를 해야 할 단계가 되었거든요 >> , >> 선진국이잖아 >> 맞다 >> , 우리가 지금 너무 그동안에 잘게 >> 우리가 싸웠던 거 같아 >> , 너무 자았어 >> 그런 사이즈가 아니야 대한민국은 >> 그 미국의 한 개 말씀하신게 지금 >> 그게 결국 우리나라 한 개랑도 비슷한 거 아니에요? >> , >> 우리는 극복 가능하다고 어 우리나라 쉽지 마 어 >> 저는 매우 예리한 지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아이거 왜 또 그 예리하다고 해 >> 번 인정해 줘 >> 그 과거의 리더십이 계속 우리나라를 이끌고 가면 지금의 2030대 플러스 곧 10대들도 유권자가 됩니다 >> 네 빅터리나 이런 친구들이 기술 우파잖아요 >> >> 저는 그들이 만들고자 하는 미래가 결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 저는 좀 무섭게 느껴집니다 >> 근데 그렇게 될 수 있다고요? , 우리도 아, >> 그렇게 되지 않는 테크놀로지를 장착한 >> 기술적 민주주의로 진화해야 한다고요 >> 중국은 기술 공산주의를 하려고 하고 있는 >> 그렇지 아, 이제 좀 눈에 보이네 뭔 말인지 >> , >> 그 미국의 실리콘 밸리 친구들은 기술 공화국으로 표현을 하는데 테크놀로지를 통해서 그들의 이데올로기를 구현하려고 하고 있죠 음데 한국의 지금 진보 보수는 제가 보기에 여전히 산업 무명대 자우파들이에요 찬업 문명대 자파 음 >> 그때 세계관 그때 기준으로 >> 지금도 오늘도 하루 종일 논쟁하고 있는 거예요 >> 아 아 >> 계속 그러면은 10, 20, 30대들은 반발하겠죠.이 뭐해? 언제 때 얘기를 하고 있 아 그러면 미국처럼 될 수 있다니깐요 >> 미국처럼 그렇지 >> 그래서 >> 야 이거 굉장히 그 큰 이야기네 정말 큰 이야기야 너무 중요한 얘기고 >> 와이 우리 선생님은 너무 앞서가 가지고 >> 어 오히려 이게 좀 >> 제가 너무 앞서가는게 아니에요 그런 미래에는 제가 보기에 10년 안에 옵니다 >> 아 나도 안 이게 못 따라가는 거야 나도 표현하잖아 못 따라 >> 중국의 목표가 2035라 그랬잖아요 >> 2035 >> 얼마 안 남았어 팔런티어의 마피아의 목표도 2036년까지 그 패러다임을 완성하겠다 해요 벤스를 통해서 >> >> 벤스가 84년생이거든요 >> 벤스 어려나 보다 인사해라 >> 우리나라이 전이 84년도에 대학교 다니셨던 분들이 이끌고 가고 있잖아요 >> 84학번 >> >> 12번 그 영상 >> 이미지 보여줄 수 있나? >> 아 이미지 12번 이게 뭐야? 이게 250년 전에 올해가 미국 건국 250주년이잖아요 네 >> 그때 건국의 아버지들의 나이예요 >> 저희 숫자가 나이예요 >> >> 몇 살이야? >> 30 >> 30 나이예요 >> 엄청 어렵네 >> >> >> 그 혈기 왕성한 젊은 친구들이 우리 더 이상 영국의 식민지 하지 않래 독립하겠어 유럽보다 더 위대한 나라를 신세계에서 만들겠어라고 해서 만들어진 나라가 미국이거든요 >> , 저렇게 어렸어요 >> 네 와, 근데 젊은 정치의 그 허상을 내가 또 이준석을 통해서 봐 가지고 아이 >> 김재섭 이준석 그 준석 [콧방귀] 씨가 >> 지금의 모습이 된 건 >> 과거의 정치에 너무 오랫동안 있어서 그렇다고 저는 생각해요 >> 새로운 거버넌스를 실험하는게 아니라 >> 저기에서 살아남으려고 하다 보니 현재의 모습처럼 되어 있는 거죠 예 우식의이 시스템 속에서 들어간 정치인은 그 옛날이랑 똑같은 거 같지 >> 어떤 분이 지금은 들어가도 >> >> 좋은 퍼포낸스를 이렇게 낼 수가 없어요 옛날 제도 그 조선조 때 우리가 과거 제도 운영했잖아요 >> >> 과거 제도가 농업 문명을 경영하는 최고의 제도였어요 >> 음 중국이 발명해 냈던 >> 음 음 >> 그래서 유교 경전을 학습한 도덕적 엘리트들을 왕 주변에 포진시켜 놓고 왕을 이렇게 견제했던 거거든요 그 어떤 나라에서도 그런 거를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요 >> >> 근데 그게 산업 문명으로 넘어가면 >> 낡은 제도가 되잖아요 >> 1894년도에 >> 과거 제도를 폐지하거든요 >> >> 그러면서 선거 제도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올마간 거예요 >> >> 우리도 >> 음 지금은 디지털 문명으로 가면서 >> 전 세계적으로 현재 하고 있는 선거 제도는 미국도 유럽도 한국도 문제가 점점 많은 거예요 >> >> 아직 어디에서도 새로운 >> 아 리더십을 뽑아내는 제도를 발명해 내지 못했죠 >> 음 음 >> 1년 전에 과거 제도도 200년 전에 선거 제도도 사람들이 머리를 써 가지고 디자인 해 낸 거거든요 >> 음 그렇겠죠 >> 한국은 이제 그걸 해야 돼요 >> 그런 걸 만들어 내야 될 때다 >> 한국 말고 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 없어 우리 말은 없어 좀 재미감을 느껴라 한국아 한국 사람들이 머리가 얼마나 좋아요 >> 세계에서 머리가 제일 좋거든요 >> 근데 지금은 그 좋은 머리 AI까지 결합되잖아요 >> 결합됩니다 >> 그러면 이게 증폭되거든요 >> 그걸로 그것 갖고 토론해야죠 >> 아이 >> 세상에 없는 새로운 거버넌스를 우리가 제일 먼저 만들어 보자 >> 만들어내야 돼 퍼스트 코리아가 제가 그래서 지은 어떤 이름인데 >> 미국은 아메리카 퍼스트라고 얘기하잖아요 >> 이제 다른 나라는 모르겠고 우리나라만 그냥 잘 먹고 잘 살래 그런 거잖아요 >> 근데 우리 조상님들이 굉장히 훌륭하신게 100년 전에 식민직 때 독립운동하실 때도 만국 활계 남조선 그렇게 표현했어요 >> 만국계 남조선 그까 우리 한나라의 독립만 추구한게 아니라 >> >> 만국을 살리는 계획을 우리가 짜보자 >> >> 그렇게 얘기하셨다고요 >> >> 그러면 현재 우리도 그런 스케일로 얘기를 해야죠 아, 오히려 스케일이 더 좁아졌다 이것이 전 세계가 한국을 주목하고 있는데 >> , >> 그런 걸 하겠다는 리더십이 한국에서 나오면요 저는 그 그룹들 혹은 그 개인적 인물은팝 아이돌처럼 주목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 , >> 한국에서 저런 리더가 나왔다고 >> 음 음 >> 저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자고 전 세계인들이 한국에 선거 운동하러 올 수도 있어요 >> >> 1960년대에 JF 케네디 있잖아요 >> 90년대에 빌린턴 >> 2010년대에 오바마 >> >> 전 세계 사람들이 한 때 열강했습니다 >> 빌클린턴 지퍼게이트인데 >> 그렇게 될 줄 몰랐죠 [웃음] >> 등장했을 때 >> 예 예 예 >> 그들이 다 40대 리더들이었어 아 와 철낸단다 사람들 눈물 난대 그러니까요 >> 지금 사람들 철내고 눈물 난대요 >> 아 그런 거 해 볼 수 있는 나라니깐요 >> 오 야 진짜 야 눈물난데 >> 근데 왜 그런 걸 안 하고 하루 종일 아침부터 밤까지 싸우고 있냐고요? [한숨] >> 예 지금 체육 씨도 마음 고생이 엄청 심할 거 아니에요 아쉽네 >> 그런 것도 어떻게 하세요? >> 코미티님 >> 작은 이야기도 아시네 [웃음] 야 야 이렇게 큰 사이즈 얘기하다가 내 얘기 하니까 너무 부끄럽다야 내가 >> 어 그런 걸 아시네 저 되게 안타깝거든요 >> 아 그 그게 너무하찬아 그죠 아 하찬치 아주 중요한데 >> 하찬초 최용님이 >> 개엄전으로 굉장히 큰 신뢰를 얻게 됐잖아요 >> 그거 다 까먹었어요, 지금 그러니까 [웃음] 조금 다어 다씨네 이분 작은 얘기 >> 압도적 미래로 >> 끌고 갈 수 있는 지금 >> 힘이 사실 있잖아요 >> 와 압도중 미래로 가자 진짜 >> 근데 그 힘을 지금 이러고 사용하고 있습니까? 안타깝다는 거예요 근데 진짜 너무 맞는 말씀이고 맞는데 제가 오늘 마지막 출연이니까 아주 솔직하게 말씀하면 >> 네 네 >> 출연진들의 면을 보면 >> >> 다 옛날 분들이 >> [한숨] >> 과거를 어떻게 할 거냐로 다 열을 올리시는 분들이에요 >> 아 일단 제일 먼저 박지원 의원님한테 연락드려 [웃음] 아니 >> 그동안 그동안 행복했다고 연락드려 >> 아 뭐가 돼? 박지원 의원님 그동안 행복했습니다 >> 저는 이제 미래로 가겠습니다 [웃음] >> 어 일단 >> 박지원 의원님 연락 >> 박 이름 적어 놓을게요 >> 정말 많은 분들이 매블쇼를 보잖아요 >> 진짜 각성된다.>> 그렇게 사실 그렇다는게 한국에 에너지가 많다는 거거든요 >> 에너지가 많다 우리나라를 더 낮게 해보겠다는 >> 국민적 시민적 에너지가 실제로 굉장히 많은 그 에너지를 미래로 과감하게 열어 줘야 돼요 >> , 나 오늘 많이 각성된다 지금 그리고 제가 보건데 우리나라 20, 30대 젊은 친구들 가운데 그런 꿈을 품고 있는 친구들이 적지 않아요 >> , >> 적지 않은데 그들에게 마이크를 주지 않는 거죠 >> , 하종우 연락해 전화 해결한다고 >> 하정우 박지원 이정우 >> 하정우 수석에 대해서 저도 한 마디만 해도 돼요 저 너무너무 안타까웠는데 >> >> 하정우 수석이 77, 7년생이에요 >> , 맞아요 나이가 적지는 않아요 >> 데미스 하사비스가 7,6년생이에요 >> 데미스 하사비스 누군데요? >> 구글 그 딥마인드의 씨예요 >> >> 하정우 씨는 네이버의 AI를 이끌어 왔던 분이죠 >> 하사위스는 지금 뭐 하죠? 한 서비스 뭐예요? >> 2년 전에 그 인간의 그 생명의 문제를 AI를 통해서 해결해 가지고 노벨성 받았잖아요 받았어요 >> 그리고 AGI를 통해서 >> 기후 문제,이 지구의 문제,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하고 있잖아요 그래요 >> >> 근데 한국의 네이버의 AI를 이끌었던 수장을 왜 붙구 하겠습? >> , 너무 묶어놨구나 그런 일을 맡기냐고요? >> , >> 훨씬 큰 일을 할 수 있는 인재인데 아, 왜 제가 그랬잖아요 아무리 좋은 인물도 지금은 재례식 정치인 의회에 넣으면은 >> 산출물이 >> 썩 괜찮지 않다 알겠다 어떤 말씀인지 >> 그러면 그 결과 때문에 우리가 굉장히 슬퍼했는데 어떻게 보면은 또 이게 전화복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정말 잘 써야죠 그렇죠 >> , 아주 >> 큰 일을 받기셔야죠 아 오늘 어 생각하게 되면 >> 와 이거 그동안에 너무 사이즈가 작았어.음 음 미래로 가고 큰 이야기를 나누고 가슴 벅찬 설레는 이야기로 우리가 좀 가야 될 것 같아 >> 맞는 거 같네요 진짜 >> , 너무 좋은데 오늘 >> , 오늘 진짜 저한테 그 어떤 시간 저 약간 좀 뭐 힘들어 보였다는 분들이 많은데 오늘이 힐링이다, 나는 >> , 진짜 그런 거 같아 진짜 그런 거 같아요 >> , 오늘 좋은데 그 최용님 개인적 힐링을 넘어서 우리나라가 우리 사회가 업그레이드 됐으면 좋겠어요 >> 그럴 수 있는 천근 같은 기회가 지금 눈앞에 와 있어요 지금 와 있는데 왜 옛날 이야기로 하루 종일 방송을 할까요? , 제가이 책을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 왜 할머니, 왜 할아버지한테 헌정을 했는데 저희 할머니가 저기 일사우태 때 피난 오신 분이거든요 >> , >> 그니까 식민 시대 때 태어나셨죠 >> >> 그리고 한국 전쟁을 경험하셨고 군사독재도 경험하고 민주화 이런 걸 다 이렇게 지난 90년 가까이 사셨던 거거든요 >> 음 근데 그분한테 여쭤보지 않았지만 아마도 정치적 선냥이 보수 쪽에 가까웠을 가능성이 높아요 >> 이게 피난 와가지고 거제도에 사셨거든요 피케에 살았고 >> >> 이렇게 공산주의를 피해서 내려오셨던 분이기 때문에 >> 그니까 그렇죠 네 >> 근데 그분이 그 남편이 일찍 돌아가셔 가지고 제 할아버지가 어 혼자서 냉면가게로 사형제를 다 키웠어요 >> 네 음 >> 그분들 덕분에 대한민국이 다 여기까지 온 거잖아요 >> 맞아요 >> 그렇죠 >> 그 할머니가 설령 보수정당을 지지하는 분이라고 해서 >> >> 배척해야 하나요? >> 아 그건 아니죠 >> 아니잖아요 >> 네 우리나라가 이렇게 정부 만들고 나서 지금 80년 정도 왔습니다 미국이 1776년도에 독립하고 나서 80년 정도지나 가지고 남북 전쟁을 경험해요 >> >> 그때 갈라졌으면 현재 미국은 불가능했겠죠 >> >> 저는 지금 한국이 돌아가는 걸 보면 사실상 내전인데 그런 생각이 >> 거의 10년 가까이 들고 있거든요 >> 음 그때 미국에는 링컨이 나왔던 거예요 북쪽이 이겼지만 남부도 다 포용했던 >> >> 그런 리더십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 장동혁 연락해 포 [웃음] 연락해 장동혁 >> 여기까지는 목교한게 아무리 [웃음] 그래도 >> 와 너무 좋은데 예 아, 근데 지금 그 많은 분들이요 왜 그 마지막 출연이라는 그런 얘기를 왜 하셨냐고 자꾸 여쭤보세 제가 >> 책 세 권을 다 썼는데 부작 >> , 그런 차원에서 뭐 마지막이라 표현을 썼다고 합니다 아, 오늘부터는 정말 [콧방귀] >> , 매블쇼 시즌 2를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 그런 거 같네요 >> >> 미래를 좀 고민 이건 뭐 그냥 가볍게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아, >> 최육 씨도 한번 진지하게 한번 고민해지게 진짜 >> 진 진짜로 >> 아이 근데 너무 진지해지지 마시고 저는 붉금 쇼할 때 체육실을 정말 좋아했었거든요 요즘에 그런 재미있는 >> 근데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진짜 많아요 저는 요즘에 좀 너무 안타까워요 >> 왜요? 이렇게 행복한데 >> 예 이런 표정도 실 [웃음] 아 고민을 더 아시네 근데 이분은 진짜 어마한 분이네 아니 우리 시대에 정말 엄청난 분이 살고 있었네 >> 와 대단한 분이다 이병환 작가님 아 진짜 >> 진짜 >> 대단한 분인데 >> 아 정말 죄송해 저 그때 약간 >> 아 너무 졸려가지고 >> 예 그러더라고 [웃음] 아 지금 뭐 하시는 거냐 방송 이제 뭐 막하기로 했냐 >> 그 왜 그 MC스퀘어 같은 [웃음] 잠오는 사람 불렀냐? 뭐 이런 얘기를 자꾸 하더라고요 와 이게 진짜 굉장한 [콧방귀] >> 아 엄청난 각성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한테 >> >> 귀인이다 진짜 우리 선생님 귀인을 이렇게 만났네 이분을 >> 만약에 내가 그동안에 고민 없이 >> 아픔 없이 만났다면 또 이렇게까지 내가 소중한지 몰랐을 수도 있을 것 같아 >> 그렇죠 그렇죠 근데 정말 막 잘자잘하게 막 그런 그런 와중에 딱 나타나니깐 딱 이렇게 귀인처럼 느껴지네 >> 아 오늘 최고였습니다 매블수 시즌 간다 알았지? >> >> 진짜로 >> 그 첫걸음으로 일단 너부터 자른다 [웃음] [웃음] >> 좋습니다 일단 우리 작가님과는 여기서 인사를 나누고요 음 자주 좀으면 좋겠습니다 >> 아 진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 진짜 뭐 근데 매번 좋았어요 저는 매번 그래서 매번 모시는 거예요 진짜 매번 좋았거든요 하나 아쉬운 거는이 좋은 거를 >> 좀 몰라 준다 그런 생각을 했는데 오늘은 어 다 좋아하시네 >> 아 다행이네요 >> 아 너무 감사합니다 >> 이병안 작가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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