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사팀이 성범죄 혐의를 입증할 핵심 증거물인 '리얼돌' 등을 압수하지 않고 장윤기 부친이 이를 폐기할 수 있도록 방치한 과정을 서장도 알고 있었다는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와 함께 경찰이 윗선 수사 무마 정황을 알고도 지금까지 서장과 형사과장 등을 입건조차 하지 않고 있어, '봐주기 늑장 수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1055?sid=102

수사팀이 성범죄 혐의를 입증할 핵심 증거물인 '리얼돌' 등을 압수하지 않고 장윤기 부친이 이를 폐기할 수 있도록 방치한 과정을 서장도 알고 있었다는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와 함께 경찰이 윗선 수사 무마 정황을 알고도 지금까지 서장과 형사과장 등을 입건조차 하지 않고 있어, '봐주기 늑장 수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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