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정치에 껴들어서 권력을 잡고 윤석열 한동훈 같은 애들이 설치면서 특정인들에게만 휘둘러지는 칼자루되어있는게 ㅈㄴ극혐스럽거든 ㅇㅇ
검찰이 정치 권력을 가진다는게 얼마나 위험한지 그간 경험을 통해 알았기때문에 절대적으로 개혁을 통해 다시는 그런일이 없도록 해야한다고 봄
근데 서영교, 박은정, 김용민이 저따위로 설치면서 검찰개혁을 가볍게 올리고 아무때나 남발해서 사람들이 점점 검찰개혁하면 지긋지긋해지고
검찰개혁이 정말 필요한게 맞냐며 의구심을 가지게 만들고 국가나 나라가 아닌 단순 정치보복으로 검찰개혁을 하는거 아니냐는 말이 나오게하는게 너무 빡침
반년전까진해도 그런말하는 애들은 2찍이겠지~ 하고 넘겼지만 이젠 아님
검찰개혁이 왜 필요하며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 국민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고 함부로 권력을 휘두르는 조직이 안될 수 있는지
그리고 현재 정권이 바뀌면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이 변화가 검찰에 어떤 영향을 주며 검찰개혁의 큰 성과였는지 이런걸 어필해야지
무조건 아무때나 이유도 설명도 없이 검찰개혁!!!!!!!!!!!! 이러고 있고 그래서 긴가민가해하면 검찰개혁 반대론자로 몰고 작세로 몰고
기껏 나온다는게 보완수사폐지해야된다!! 안그럼 검찰 견제 안된다!! 이지랄하고 있으니 국민들이 납득을 하겠냐고 답답해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