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경종 "청년 최고위원 정쟁 볼모 안 돼…최고위, 전준위 존중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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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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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부족 핑계 안 돼…주말 내 최고위 결단 촉구”

(서울=뉴스1) 김세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인 모경종 의원은 11일 "청년 최고위원을 정쟁의 볼모로 삼지 말아달라"며 이번 8·17 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에서 청년 최고위원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모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 최고위원을 놓고 최고위원회의 논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며칠째 매듭을 짓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모 의원은 "청년 최고위원은 청년의 마음을 되돌릴 전부는 아니다. 청년의 목소리와 생각을 민주당 중심에 들여보내는 최소한의 장치"라며 "전부를 해줄 수 없다는 이유로 최소한마저 미룬다면 그것이야말로 청년을 향한 진짜 외면"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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