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미래의 기로, 잘하면 역사 최초 황금시대 열어"
"숙의 민주주의로 당 운영…방향·리더십 못 세우면 어려워져"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11일 "절박한 마음으로 나왔다. 지금 당의 방향과 리더십을 바로 세우지 못하면 이후 더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절박함이 있다"고 더불어민주당 대표 출마 이유를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이날 경기 용인시갑지역위원회를 방문해 현재 대한민국이 세계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고 진단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5000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세계 최고 수준에 서고 일부 분야에서는 세계를 이끌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경제와 수출, 반도체, 인공지능(AI), 외교 등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현재 대한민국을 평가했다.
"숙의 민주주의로 당 운영…방향·리더십 못 세우면 어려워져"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11일 "절박한 마음으로 나왔다. 지금 당의 방향과 리더십을 바로 세우지 못하면 이후 더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절박함이 있다"고 더불어민주당 대표 출마 이유를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이날 경기 용인시갑지역위원회를 방문해 현재 대한민국이 세계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고 진단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5000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세계 최고 수준에 서고 일부 분야에서는 세계를 이끌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경제와 수출, 반도체, 인공지능(AI), 외교 등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현재 대한민국을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53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