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프로젝트에 사활을 걸었고 기업들도 정부가 여러방면으로 도와준다는 가정하에 결심한건데
입법 통과율 27퍼짜리를 계속 둬서는 임기내 진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초코가 당대표가 되서 손발 맞춰 착착 진행시켜야만 하는 상황인거잖아
이잼도 몰랐겠지 정청래가 이정도로 방해하고 안도와줄지는
입법 통과율 27퍼짜리를 계속 둬서는 임기내 진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초코가 당대표가 되서 손발 맞춰 착착 진행시켜야만 하는 상황인거잖아
이잼도 몰랐겠지 정청래가 이정도로 방해하고 안도와줄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