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관이 직접 피의자들에게 접근해 금품을 요구한 사건도 있었다.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이 올해 3월 기소한 현직 경찰관은 자신이 근무하는 경찰서에서 수사 중인 불법 리딩방·코인 투자 사기 사건 피의자들에게 “수사에 영향력을 행사해주겠다”며 접근해 현금 5000만 원과 7000만 원 상당의 향응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법무법인 사무장이 사건 관계인과 경찰관을 연결하며 ‘법조 브로커’ 역할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0397?sid=102
+) 이미 법무법인-경찰 유착? 심하지..
개그맨 박모씨 수사경찰이 박모씨 변호인 법무법인에 취직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