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사람들이 무척 그 법안에 큰 뜻이 있어서 하는게 아니고
품앗이 하듯이 한다고 하더라고 나 이거 입법하니까 도와 달라하면
자기 입법할때 생각해서 한다고
어디까지 국힘의원 관련이긴 한데
직업관련 해서 국힘의원이 엉뚱한 입법 추진하는데
공동발의에 지역 의원 이름이 있어서 전화로 따졌거든
그 의원하고 직접 통화는 아니었지만
비서 인듯? 자세히 알아본거 맞냐
이렇게 입법하면 도와주는게 아니고 처벌만
이중으로 받게 되는거라고 하니까
의원님들이 법안 자세히 모르고
나 입법할때 도와 달라는 식으로
서로 서로 도와주나보더라
내기준 듣고 나서 별 생각 없이 입법발의를 한다고?
그래서 내가 국회의원들이 그렇게 일하냐고 되물었다
암튼 그 법안은 결국 발의 안하긴 했는데
좀 놀랐음 법안 발의에 엄청 신중하게 할거라는
기대는 안하는게 ,,
단 보완수사권폐지는 공동발의자들을 그냥 도와주는
사람으로 보진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