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모든 일에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음. 대통령이 신뢰하는 사람이구나 하며 당대표 가능성 높아지는데 더 멀리보면 대선후보로서 독립적인 정치인으로서 더 약화되는거 아님?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politics/4272094176
초코)
헤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저를 포함해서 임기 1년차에 그런게 무슨 의미가 있겠음
이표현 제가 좋아하는 포현 아닌데 우리나라 사람들 성질 급해서 대선 끝나면 하루이틀 지나면 여조하던데 그런의미가 무엇이 있겠냐
4번의 우리 정부를 경험해 본 결론은 간단함
민생실용 확장노선 취하지 않으면 안정도 안되고 이기지도 못한다.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당정 일치해야한다
차별화도 있을수 없고 현정부 성공없는 그 누구도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면 우리는 10,20,30명의 대선후보 만들수 있고 큰의미, 문제 없음
지금은 너무 한가한것이 이 선거 이후로 잠이 안옴. 잠 못잠
대통령님께서 간담회 하시며 며칠동안 표정관리 안되더라 이런말씀한게 선거결과 하나에 그런것이 아니잖음
국정을 안정시키고 그래야 나라가 탄탄한 바탕위에 서는데 생각도 못한 휘청한거 아니냐
잘하면 저쪽이 정권 한번 바꿔볼수 있겠네 헛된 기대도 갖게되고 정당지지율이 1%뒤집히고 미치는 일이다
며칠은 두렵더라 그리고 정말 무서운 일이다
지금은 반드시 총선에 이겨야 하는데 내일모레 선거하면 우리가 이기나 누구든 장담 못함
지지율 하락 막고 온몸으로 떠받쳐서 올려야 함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당까지 끌고 갔는데 당이 무거운 짐이 되게 끌어 내리고 있는거 아님
일단 멈추고 저는 대통령께서는 임기 2년에 첫날을 시작했다는 마음으로 이미 시작했다고 이미 보고 있음
메가프로젝트 스스로 기획집행해서 임기내 끝내겠다고 하는 뜻 과거의 박정희 대통령 경부고속도로, 김대중 대통령 IT고속도로 놓던 그런 이상의 집중력 발휘하겠다는 각오와 결의의 표현
당은 이를 악물고 지지율 하락 멈추고 단합, 통합해서 나아가며 대통령 떠받쳐야 함
그러면 다시 안정되고 승리의 전망이 생긴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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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영상으로도 봤는데
정청래가 진짜 대권 욕심 있다면 진영을 이렇게 결집 시켜야지
대선 후보 국힘으로 나갈 거냐고!
결국 우리 진영 통합해서 압도적 지지를 받아야 대통령 될까말까인데
없는 살림 쪼개고나 있고 진짜 한심함
초코가 대권에 마음이 있건 없건 이런 게 정치인의 전략이고 마인드라고 봄
진짜 신뢰가는 똘똘이 초코라 너무 든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