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제가 수석최고시절 대선준비할때 이재명에 대하여라는 책을 쓴적이 있는데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을 한마디로 얘기하면 유쾌한 토론가다 이렇게 얘기함
그때는 많은 분들이 이해하지 못했을텐데 지금 국무회의 보며 그렇구나 생각할때가 있을것임
이재명 대표시절 당의 특징은 지겨울 정도의 숙의였음
정책적으로 금투세, 국회의장 선출파동 그 이후 정리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토론에 참가한 당의 구성의원들이 지겨워서 그만합시다 할 정도로 토론을 함
저도 토론 중시하는데 저보다 두배정도 더 하심
국회의장 선출파동 이후 국회의장, 원내대표선출에 당원포션 넣자는거 제가 의견내서 지금 20%들어가게 됐는데 그렇게 해서 정리되면 이제 그만하겠지하면 토론을 더하더라
즉, 이번 합당문제도 그렇고 앞으로 이런 문제들 정리되려면 굉장히 깊이있고 전면적 토론이 필요하다 이게 복원되어야 하는데 지난 1년동안 굉장히 부족했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