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에 비추어 본 사견임 ㅇㅇ
1. 검사 집단 내에서 대체로 인정/존경받지 못했음
2. 일 안하고 근무시간에 페북질, 휴직 남용해서 뺑끼, 정치뽕 맞고 일은 안하고 여의도 들락날락 등
3. 이런 애들은 자기가 정치인으로 상급전직(2차)을 한다고 생각함 -> 내려다보는 위치에서 과거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은 조직은 부숴버려야 한다고 생각
- 뭣보다 사실 지가 아는 아젠다가 이거밖에 없음
- 평생 검사하느라 세상물정도 (심지어 법도) 잘 모름
- 검사 출신이 경제 민생 치열하게 얘기하는 거 봄? 진짜 몰라 얘네
3. 막상 검사 90%이상은 그냥 못나가는공무원st 형사부 검사들인데(이번에 장윤기 잡아낸)
- 형사부는 원래도 지들 안중에 없었기 때문에 일반 형사건으로 국민이 피해 보건 말건 알빠노?임
- 개인적인 영달과 원한이 원인이 되다보니 공익엔 관심이 덜한 것
갠적인 의견임 ㅇㅇ
개인적으로 검사 출신 정치 금지해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