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여러차례 상황 설명했음에도 사실확인도 새로운 근거도 없이 말도 안되는 의혹만 되풀이하고 있다
아무런 공감도 못얻고 있다
여기 계신 언론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실거다
최소한의 원칙! 최소한의 팩트! 최소한의 근거! 도 없이 이렇게 하는거 얼마나 답답하면 어제 당사자가 직접 밝혔겠냐
마치 일부러 국회에 늦게 도착한것처럼 말하는것은 당사자에 대한 모욕이고 명백한 허위사실이고 명예훼손이다
참고로 저도 국회 정문에서 본회의장까지 들어가는데 1시간 20~30분 걸렸다
되묻겠다 계엄 가능성 가장먼저 예측하고 경고한 사람이 의도적으로 계엄표결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믿을 국민이 얼마나 계시겠냐
그야말로 소가 웃을일
아무리 상식없는 세상이라고 해도 보편적 상식이 있다
도저히 납득 안되는 주장
최고위에서 이런말씀 드리는 저도 참담한 마음
그러나 우리 안에서 더 큰 분열로 이어지는 것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말씀드린다
우리 내부에서 벌어지는 무차별한 사실왜곡, 악마화, 갈라치기, 내부총질 도를 넘었다
이제 그만해라
잘못을 인정하고 찾아가 사과한 학생들에게 배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