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정치는 정청래 대표가 자기정치 하느라 해야할일 못했거나 하지말아야 할일을 했었다는 뜻인가요?
초코)
그전에 말씀드리고 싶은건 상황에대한 진단인데 지금 선거결과 이시점에서 평가할때 하나는 1년동안 어쨌든 대통령이 국정지지율이 끌어올린거에 비해서 일관되게 20~25 정도로 당 지지율이 떨어져 있었잖습니까?
그것을 당 지지율이 똑같이 갈 수 없다는걸 인정하더라도 왜 그랬을까에 대한 평가를 해야되고 선거결과 자체가 직전에 선거에 들어가는 시점에 예상했던것보다는 안나왔지 않습니까? 모두가 인정하는거 아닙니까? 그 두가지 점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전 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에대한 이유를 무엇으로 정리할까 어떻게 찾아야하나 쭉 정리하면서 자기정치라는 표현을 쓴것
제가 대표적 예로 든게 합당과정의 논란, 검찰개혁과정, 공천, 선거지휘. 이 네가지가 사실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토론과 숙의와 절차의 부족때문에 당에 부담주고 그과정에서 당정 협력과정도 상당한 부담이 되었단 지적을 한것
정대표도 송전대표도 말씀하셨는데 정치인이 다 공적, 사적 목표가 종합되어 있는것이고 자기정치를 성인군자가 아닌데 안할수 없는거죠
문제는 그것이 여당이라면 당정협력에 부합하는가 자신의 정치적 계획과 욕구를 얼마나 적정하게 절제하는가 그것이 문제라 보는데 그점에서 저는 당정의 협력이라는 대원칙에 미흡했다고 보고 특히 당내에서 토론과 숙의에 미흡했다 보기 때문에 제 나름대로 강하고 세지만 나름 중화하는 표현으로 자기정치라는 표현을 쓴것
쓰는데 초코 말 뺄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