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https://youtube.com/shorts/GPB9z3WByo8?si=46-aF4PgAVdRhhki
풀영상
https://youtu.be/HDZnXj8EdoU?si=egJ5zPxFM2LAcTTt
할코 방송 보며 폰으로 대충 받아쓴 내용
1)민주당 내에는 87년 대선에서 김대중 김영삼 이 단일화 안해서 노태우가 36% 득표하고 어부지리로 당선된게 한이었음
이회창이 지지율 1위 정몽준 2위 노무현 3위인 상황에서 노무현 후보는 단일화 의사가 있었으나 정몽준은 없었음
2)그 이유는 민주당은 조직력이 있어서 단일화를 하면 노무현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
3)그러자 노무현 캠프에 있던 정대철, 이호웅 등이 송석찬을 만나 노무현을 상처주지 않는 저격수가 되어달라는 부탁을 함
4)송석찬은 이미 이회창 저격수였으므로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싶어서 본인이 그역할을 맡겠다고 함
5)그리고 노무현을 약해보이게 만들어서 정몽준이 이길 수도 있겠다는 분위기를 만들어서 단일화에 참여하게 만들기 위해 신낙균과 김민석이 원치 않게 정몽준 캠프로 가는 역할을 맡게됨 김민석은 18년간 비사를 밝히지 않고 묵묵히 비난을 감수함
6)큰그림은 김영배 전 국회부의장, 정대철, 김상현 등이 그렸고 송석찬 전 의원이 앞잡이 노릇을 하기로 했다고 하심
7)투표 당일 종일 투표를 열심히 독려하고 노무현 후보가 당선되었으나 티비에는 본인이 저격수로써 노무현 후보 사퇴하라고 했던 화면이 크게 나왔다고 함
8)노통 당선 이후 본인의 지역구에 노통이 오셨는데 눈길도 안 주시고 이 사정을 모르시는듯 하여 김상현 의장을 찾아가서 노통께 그간의 사정을 다 알리겠다 말씀드렸는데
8)무덤까지 가지고 가세 국민들이 이 사실을 알면 어떻게 생각하시겠나 그거 우리끼리 한건데 정치하다 보면 얼마든지 협의할 수 있고 상의할 수 있는 건데 승리를 위해서 국민들에게 피해준 건 없지 않냐고 말렸다고 함(이게 쇼츠 내용)
10)그당시 최고의 피해자는 김영배 김민석 송석찬 등이라고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