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담비 - 정청래는 여당의 당대표가 아니라 진영의대표였다. https://theqoo.net/politics/4271299843 무명의 더쿠 | 18:45 | 조회 수 403 국가 지도자급이다. 여당의 대표로 불편한 질문도 받아야 하는데 본인이 가서 편한 질문만 하는곳을 찾아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