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이준석, 경기지사 나가 추미애와 일대일로 바람일으켰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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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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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707075346483
보수성향 정치 평론가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개혁신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이준석 대표 지역구인 경기 화성시 의회 의원 1명만 배출한 것과 관련해 “이준석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를 잘못 이용한 탓”이라고 분석했다.
조 대표는 6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 인터뷰에서 “큰 무대가 있다면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불렀어야 했는데 못했다. 이 대표가 경기지사로 출마했어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조 대표는 “경기지사로 출마했으면 국민의힘도 후보를 내지 않을 것이며 그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와 일대일로 붙어 바람이 일어났을 것”이라며 “설사 지더라도 그 관심 때문에 다른 곳에 출마한 개혁신당 후보들이 득을 봤을 것인데, (불출마로) 그런 득을 보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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