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는 당대표 선거에서 별도 결선투표를 실시하지 않고 선호투표제를 적용하기로 했다. 최고위원 선거에는 청년최고위원제를 도입하기로 했지만, 구체적인 선출 방식과 연령 기준 등은 추가 논의를 거쳐 확정하기로 했다.
민주당 전준위는 이날 3차 회의를 열고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방식과 순회경선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연희 전준위원은 회의 뒤 백브리핑에서 “당대표 경선자 결정 방식으로 선호투표제와 결선투표제를 논의했고, 선호투표제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선호투표제는 당원들이 후보자에 대해 1·2·3순위 등 선호 순위를 함께 표시하는 방식이다. 1순위 개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최하위 후보를 제외하고 해당 후보를 선택한 표의 후순위 선호를 반영해 당선자를 정하는 방식이다. 별도 결선투표 없이 당일 결과를 확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민주당 전준위는 이날 3차 회의를 열고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방식과 순회경선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연희 전준위원은 회의 뒤 백브리핑에서 “당대표 경선자 결정 방식으로 선호투표제와 결선투표제를 논의했고, 선호투표제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선호투표제는 당원들이 후보자에 대해 1·2·3순위 등 선호 순위를 함께 표시하는 방식이다. 1순위 개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최하위 후보를 제외하고 해당 후보를 선택한 표의 후순위 선호를 반영해 당선자를 정하는 방식이다. 별도 결선투표 없이 당일 결과를 확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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