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우세 지역에서 3등 할정도로 인물값도 별로고
사실 상대가 김용남이었는데 ㄹㅇ 큰 인물이면 개인역량으로라도 이겼을거임 이건 한동훈만도 못한거야
국민감정도 안좋아
토론에 강점도 없고 인물의 매력(이건 심지어 털도 인정함)도 없어
정책으로 뚜렷히 뭘 보여준 적도 없고
그냥 인물 번듯한 도련님인거랑 그들이 마음의 빚이 있다는 점 빼곤
뭐 아무것도 없는데
나는 딱히 부채감도 없는데 우리 도련님 불쌍하지도 않냐 이러면서 내가 뽑은 대통령 욕하고 사사건건 왜 안챙겨주냐고 징징대고 진짜 내 표 맡겨놨냐?
그 민주진영 어른들이랍시고 꺼드럭대는 사람들에게 너무 모욕감을 느낌
대통령은 대단한 사람이 아니어도 된다고 유시민이 그러던데, 그냥 이미지 괜찮고 자기 친한 사람 대통령 권한 쥐어놓으면 자기 친구들이 알아서 할거란 그런말이지 이거 사실? 국민을 개병신으로 보는게 맞음
그리고 내 눈에는 그냥 머리털도 빠져가고 배도 나와가고 솔직히 그렇게 대단한 얼굴도 아니시고 사실 연예인도 아니고 왜 얼굴 이야기들을 그렇게 하는지도 모르겠음
막말로 외모가 대단해서 2030여자가 진짜 다 쓰러질 정도면 조국 1등 했겠지.. 사실 그냥 털저씨들 외모취향에 스트라이큰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