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acebook.com/100001214601656/posts/pfbid0pCiB4smgF2uqtNJvMCWnRqNimd7GP5mKYibhJfEHsgQ8ngZjLiQvc2vEhw7Cc1DTl/
이재명과 문재인 두 전현직 대통령님의 청와대 회동 이후 확인된 내부 단합과 외연 확장의 기조가 정착되고 잠잠해 질 줄 알았는데, 안타깝게도 정청래 전대표측의 도를 넘은 호남갈라치기, 당청 갈라치기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김민석 총리 시절 "당에 5월까지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정리해 달라고 제안했다"는 주장에 대해 정청래 전 대표는 그런말 못들었다고 오리발을 내밀었습니다.
그리고 이성윤, 문정복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 석상에서 일방적으로 정대표의 주장을 두둔했습니다.
하지만 조승래 사무총장의 형사소송법 미룬거 맞다(https://gall.dcinside.com/democraticpolitics/295595) 발언과 한정애 정책위의장의 5월에 정부에서 요청와서 토론회까지 열었다(https://gall.dcinside.com/democraticpolitics/295619), 정청래와 최고위에도 보고한거 맞다 (https://gall.dcinside.com/democraticpolitics/295654)는 말을 통해 김민석 총리의 주장이 명확히 사실로 확인되었습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정청래 전대표는 본인의 페북 글을 통해 이재명정부가 마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하기 싫어서 떠넘긴다는 식으로 표현하며 사실을 호도하였습니다. 이는 이재명 정부에 대해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고 도발한 후 시즌2로 발표된 이재명 정부에 대한 2차 도발입니다.
이어서 정청래대표 본인이 직접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해 전북에 내려가서 '전북 소외론'을 꺼내들며 호남갈라치기를 만천하에 알리며 이재명 정부에 대한 3차 도발을 시전하였습니다.
이성윤, 문정복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에서 김민석 전 총리에 대한 편파적인 비난을 계속하는 것도 모자랐던지 7월3일 국회 정론관에서 "정청래 민주당 전 대표의 출마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정청래 전 대표의 충성스러운 참모로서의 면모를 가감없이 과시했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현직 최고위원들이 김민석 전 총리를 일방적으로 공격하는 허위사실과 편파적 발언을 일삼고, 전대미문의 당대표 출마촉구 기자회견까지 열면서 당을 분열로 몰고 가고 있는데 도대체 뭘하고 있습니까?
지난 해 8·2 당대표 선거과정에서 박찬대 의원을 겨냥해 "의원끼리 몰려다니고 의원 몇 명 확보했다며 숫자로 장사하려는 순간 바로 당원에게 철퇴를 맞는다"고 독설을 퍼부었었던 정청래 전 대표는 이 문제에 대해 분명히 답하기 바랍니다.
정청래 전 대표측이 당청 대립의 길을 이제는 노골적으로 드러낸만큼 거칠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지, 정청래 전 대표의 오랜 깐부 미키루크 이상호씨는 대뜸 이재명정부를 노골적으로 적대시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상호씨는 어제 있었던 민주당 워크샵에서의 강훈식 비서실장의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기조와 국민주권 실현을 위한 외연확장을 위해 수요자인 국민 중심의 제3의 길을 가야한다"는 주제의 강연을 비난하더니 느닷없이 "전당대회에서 빠져달라"고 비난을 퍼붓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의 강연에 전당대회 발언은 일체 없었음에도 이런 발언을 하는 것은 심각한 분열의 정치, 갈라치기 정치이기에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이상호씨는 당장 석고대죄하고 전당대회에서 물러나기 바랍니다.
[오마이뉴스] "전당대회에서 빠져 달라" 정청래 측근, 대통령 비서실장 공개 저격
#덧글: 7월5일(일) 13시 10분 스픽스 방송 출연합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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