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3년도 불교청년회에서 강의를 했다 통일운동에 대해서 강연했는데 거기서 질문을 받았다 거기서 설명을 드리면서 언론도 심각한 문제다 언론이 북한에대해서 편향적인 보도를 한다 북한에 대해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를 했으면 좋겠다 있는그대로 사실을 방송하면 좋은데 종편이 부정적인 보도를 하니 통일이 멀어질수밖에 없다 답변을 했다 근데 그 작가가 말해주기를 최한욱이 불교청년회에 가서 그 방송국에서 제가 불교청년회 강연을 간지를 어떻게 압니까? 방송국에서 저한테 스토커를 붙었어요? 개인적인 일정이고 그당시 강연도 많이 다녔다 근데 제가 불교청년 강연회에 간것도 알고 종편을 비난을 했다는거다 이런 명목으로 영구출연 금지를 시켰다 이상하죠? 여러분 방송국에서 제가 어딜갔는지 어떻게 아냐 저를 쫓아다니나요? 나중에 밝혀지기를 박근혜정부시절이니까 블랙리스트라는거 기억하시죠? 방송가에 블랙리스트에 있어서 대중예술인들이 방송출연 못하는 일이 있었잖아 지금보니까 블랙리스트 1호였던거다 제가 제일 처음 영구출연을 당했다 그때 당시엔 몰랐죠
onair 할코: 제가 평론가로 종편에 한번 출연했다 제가 조심히 방송을 했다 찍히지 않을려고 아주 조심히 방송했다 박근혜 찬양도 했다 저의 색채가 드러나면 방송 몇번 못하고 쫓겨날까봐 중도보수인척 출연했는데 영구출연금지를 시켰다 아무 잘못도 없는데 작가한테 내가 왜 영구출연 금지냐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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