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이 하던 일이 해외첩보 업무였고 국내에 잠입한 외국 간첩들 추적해서 잡는거여서 굥이 굳이 직접 전화한거였음
맘만 먹었으면 보좌관 메모에 있던 1,2,3번부터 잡아들이는건 일도 아니었는데ㅋㅋ 그래서 계엄 당시 박선원 의원이 홍에게 제발 아무것도 하지말고 가만히 계시라고 한거였고
내란재판 핵심 증인으로 다니면서도 개고생했는데 이제와서 특검이 기소한다니 다들 입꾹닫하고 아는체도 안 함
나도 대통령 뜻을 이룰수 있는 새로운 민주당을 원하고 여기서 응원하지만 특검 저렇게 개판치고 있어도 어느 누구 하나 비판하는 정치인이 없는게 이해가 안됨 내란종식을 제대로 할 의지가 없어보임
홍장원에 대해 정확한 보도를 해주는게 봉지욱 오혁진 박선원인게 아이러니ㅋㅋㅋ
증인으로 다닐때는 그렇게 띄워주다가 이룰거 다 이뤄놓고 존재가 껄끄러우니 매장하는 것도 아니고ㅋㅋ 자꾸 조혁당 추천이라고 선긋기하는데 옆에서 이건 잘못되었다 비판하는 정치인이 1도 없다는게 너무 현타 옴
연평도 꽃게밥 될 뻔했던 분들은 아무 생각 없을거고
입장 싹 돌변한 박지원이나 특검 조져놓은 정청래는 어떻게 무너지나 끝까지 지켜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