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으로 굳이 게시글 올려서 기자들이 기사화 하게 만드는 영향력을 행사했네.
최근 조선 단독기사도 많이 올라오는 느낌이 드는 시점에서 알아서 기사거리 제공해주고 있는 최민희의원
https://v.daum.net/v/20260704101718196

친문·친청 지지층에선 비난 공세가 커지고 있다. 친문·친청 지지층이 많이 찾는 ‘딴지일보’ 게시판과 SNS엔 “저런 인물을 굳이 대통령 직속 기관에 앉힌 이유가 뭐냐” “뉴이재명, 그러다 망한다” “뉴이재명의 실체가 드러났다” 등의 비판 글이 올라오고 있다.